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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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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6 개
오늘의 이슈
24.08.11 23:36
민시양..그 벽은 아마 절대 안깨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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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10 16:11
조용히 어머니를 아는 분들만 모시고 얘기나누그 싶다고 지인한테도 함구했던 이영자씨랑 많이 다른 효도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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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09 11:19
김대호 잡을라고 확실히 겨냥했네.. 과녘이 이짝으로 향할때냐..뷔융같은 해설자도 잡고 좀 형평성을 가져라. 개인감정 이빠이 실린 기사라 좀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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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09 00:43
쇼킹까지는 아닌데 뭔가 잘 어울린다거나 그렇진 않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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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05 23:40
임지연..속앓이 좀 했지싶다.학교선배이기까지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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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8.05 23:37
말투가 좀 다 시비조 같고..친절한 느낌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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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7.16 12:57
쯔양이 먼저 부탁했다는게 말이 성립이 돼? 너 이런 제보가 들어왔다라고 들쑤시니 제안 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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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7.15 14:02
나 사진 클릭전에..준수 쌍커풀한 줄 알고 깜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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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7.12 04:02
존경스러운 몸매네..참 이쁘다 여자가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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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7.11 00:17
옛날엔 뺨 때리는게 일상인 선생들이 많았어요..저희는 여고였는데 넘어진애를 발로 밟던 미친선생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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