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iOONz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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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영상 유튭 찾아보니 와이프가 9첩반상 내어오는데 최여진이 저 남자 옆에 남자랑 똑같은 커플 선글라스&커플티 입고 앉아있음. 대화도 남자랑만 하고. 그때도 참 희안하다 생각했는데 결국
윤은혜는 중국의 동방위성TV 패션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서 직접 디자인한 의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에 대해 윤춘호 디자이너는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공개된 의상은 누가 봐도 카피였다(한국 디자이너 협회에서도 카피라고 의견냄). 그러나 당시 윤은혜는 "윤춘호 의상을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다"며, 더 나아가 "자신의 작품을 '윤춘호' 노이즈 마케팅에 이용하지 말라"며 스스로 피해자 코스프레하며 표절 의혹을 부인했다. 이에 윤춘호 디자이너는 디자인의 세부 콘셉트 등을 설명하며, 윤은혜가 카피한 제품이 중국에서 10만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이는 중화권 명품 편집매장에서 판매되고있는 자신의 작업물과 너무 유사해 바이어들에게 신뢰를 잃을 수 있다고 걱정하며, 윤은혜에 대해 “소름 돋는 뻔뻔함”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윤은혜는 지금까지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앞 뒤 다른 강민경 사장님
한남동 90억 6층짜리 집에 사는 훔친 수저 이유비(90년생•36세, 본명 임유진). 생부 임영규씨는 돈 없는 사기꾼(전과9범 - 사기•성폭행 미수•폭행•무전취식•나이트 클럽 난동•택시 무임승차•택시기사 폭행•60대 여성 상대로 2억원 결혼 사기), 계부 이홍헌씨는 돈 많은 사기꾼(징역 2번… 감옥 다녀와서 또 사기침 - 2011년 주가 조작 혐의로 징역 3년, 2018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4년•벌금 32억). 아빠 2명 다 국가가 인증한 사기꾼이라는 게 웃음벨. 엄마 견미리는 딸 결혼식 축의금 기부로 이미지 세탁하려고 했으나, 기부한다고한 재단의 후원회장이 본인과 남편 이홍헌임이 발각되어 “셀프 기부”로 “부창부수”임을 증명하였다. 견씨는 딸들이 잘 안풀리는 거 같다며 계속 개명을시켜 두 딸 모두 이름을 4개째 쓰고있다(임유진>이유진>이소율>활동명 이유비, 임유경>이주희>이라윤>활동명 이다인). 한편 이다인은 SNS에 “내 방 거실”이라며 일반집의 거실보다 더 큰 본인 방의 거실을 자랑해 남의 피눈물 뽑아 번 돈으로 산 집을 자랑한다며 비판을 받은 적이 있다. 출처 : 견미리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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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화정(66)도 허위 학력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각종 포털사이트 인물 정보에서 최종학력이 상명대 미술교육학과로 기재된 최화정은 상명대에 입학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놀랍게도 최화정은 상명대 동문회 사회는 물론 동문 초청 강의까지 하였다.
배우 신다은의 남편 임성빈(건축 디자이너, 빌라레코즈 브랜드 운영)은 지난 2월 2일 오후 11시 10분쯤, 만취상태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오토바이에 승용차 측면을 들이 받히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벌금 200만원을 명령 받았다.
기본적인 근태는 지키고… 비판을해야…ㅠ 근태 엉망+불만만 많던 MZ 직원이 퇴사 후 SNS로 회사 저격하는 거 같음.(근데 정작 본인은 가장 기본적인 인수인계도 제대로 안해서 정작 피해보는건 회사에 남은 팀원들이 독박 쓰게하고..)
“명문가 집안”이라며 금수저 영업하다가 친할아버지가 이완용 보다 더 심한 친일파인거 발각된 이지아씨(본명 김상은, 78년생•48세). 친일 인명사전에도 등록된 김순흥은 대한민국의 배우 이지아의 친할아버지이며, 매우 활발하게 활동한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김순흥은 50억원을 일본에 헌납하여 일본 천황에게 훈장을 받고, 단순히 독립운동 안 한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친일운동 참여한 기록(항일운동에 대항하기 위해 '일선융화'를 내걸고 결성된 동민회로 활동)이 있다. 1948년 백범 김구와 임시정부가 지목한 숙청대상 친일파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4년 친일파 김순흥의 유산인 350억 상당의 토지가 자손 간 법정 분쟁으로 비화해 논란이 되었다.
끝까지 멋있는 흑김!! 앞으로의 선수 생활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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