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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응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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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0 개
오늘의 이슈
24.02.07 14:54
일전에 인스타가 갑자기 정리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ㅠㅠ 부디 맘 잘 추스리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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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25 19:23
생김새 보다 눈 감고 들으면 목소리랑 말투가 진짜 한사람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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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18 01:22
와 진짜 똑같다. 예전에 요기패스 광고 모델 최연규님도 쌈디랑 진짜 닮았다 생각했는데 이분은 더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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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09 19:47
저 요거트 온라인에 천원대에 팔던데 맛은 그냥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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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08 00:53
아...왜...안늙어요 ㅠㅠ 나만 늙지 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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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23 11:52
이 언니도 증말 안늙네 ㅠㅠ 나이는 또 나만 먹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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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01 13:45
근데 이건 본인 잘못 아닌가…그리고 어쩌다 한두번 집에 뭐 보내주고 이런거 처음엔 감사하고 고마울수도 있는데 이게 지속되면 필요없는데도 받기 싫어도 받아야 하는 부담과 압박감 때문에 불편하고 엄청난 스트레스로 변하기도 함. 어른들도 주면 줬다고 리액션 없음 없다고 본인 감정따라 오만가지 소리를 다 만들어서 하기도 하더라구요. 이런건 아들이 중간에서 잘 해야하는데…며느리한테 뭐라할게 아니라 아들에게 얘기하고 둘이 결혼 했으니 이제 출가한 자식들임. 성인이고. 두면 알아서 살림 꾸려 나가게 되어 있는데 도움 준답시고 자꾸 그러는것도 보기 그럼. 아들부부내외가 정말 힘들고 어려워서 도움 청할때 그때 한번 도와주고 그러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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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9.25 04:37
사실상 진범보다 여주가 더 범인같음. 좀 하지말라면 하지마 ㅠㅠ 여주땜에 사람들 다 죽은거나 다름 없구만 뭘 잘했다고 형사한테 큰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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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8.10 11:47
엄마 아빠 좋은것만 다 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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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8.10 03:06
살 너무 뺀것 같아 ㅠㅠ 예쁜 얼굴 반쪽되서 안쓰러워 보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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