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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
작성한글 4 · 작성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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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3 개
사건 자체는 '이럴만한 일'이 아닙니다. 무조건 불구속 수사죠. 그런데 허위 자수와 증거 인멸을 시도한다? 그건 법원이 제일 싫어하는 일이고 꼭 법률가가 아니더라도 일반 상식으로 충분히 알 수 있을겁니다. 님도 혹시 불의의 실수 하게 되면 부디 떳떳하게 수사에 임하세요. 그래야 웬만한건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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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4.05.24 14:17
이럴만한 일이 아닌데.. 경찰도 기자도 너무 오바한다. 하루에 살인사건이 많은데 살인자 얼굴이나 공개해라
오늘의 이슈
현실정치에 좌파가 영향력을 갖기 시작한게 아무리 길게 잡아도 90년대 후반이다. 군사정권과 싸울 당시에 한국에는 좌파란게 존재하지도 않았다. 자유 민주주의 관점에서 군사독재는 용납할 수 없었던 건데, 얼마나 무식해야 반독재가 좌파라는건지, 그럼 우파는 독재냐? 책을 읽어라. 유튜브나 처보다간 인간 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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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2 20:05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중국의 문화야 뭐, 중국을 빼놓고는 인류 문화를 논할 수 없죠. 그 찬란한 문화를 '문화'대혁명 때 다 말아먹은 거예요. 성곽, 무덤 이외에 불에 태울 수 있는건 모조리 태웠습니다. 비교적 근대인 명대 복식과 청대 궁중음식마저 재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문화적 우열이 유지되었다면 지금쯤 우리가 중국 콘텐츠 베끼기 바빴을텐데, 참 한심하면서도 안타깝습니다.
7
24.03.13 16:46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당신같은 머저리도 교육받을 권리가 있고 인간 대접 요구할 권리도 있습니다. 특수교육 교사는 아동의 특수한 행동에 대처하는 훈련을 받았고 특수한 아동을 관리하는 업무로 월급을 받습니다. 부모가 직접 케어하라구요? 이정도 정신나간 소리를 버젓이 할 수 있는 사회라는게 소름 끼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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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4.02.02 18:58
변명 그만하고 본인이 직접 케어하고 가르쳐 왜 남 한테 맡겨 피해주고 상처 받은 척하지! 이제부터 직접 케어해 누가 네 자식 너 무서워서 받겠냐고 아주 지긋지긋하네
오늘의 이슈
'안'하지
24.01.14 07:48
스타들은 그래서 전세로 떠돌거나 공개를 않하지!
오늘의 이슈
걱정도 팔자여. 어려서 장난감칼로 친구 배 찌르고 찔린 친구는 으윽 복수하겠다~죽는시늉 하며 자랐지 않아? 애들 살인흉기 장난감의 역사는 로마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렇게 커서 과학자도 되고 선생님 대기업 임원 다 제갈길 찾아가. 장난감 칼은 적어도 맘카페 년들보다는 덜 유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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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13 20:50
애초에 애들 가지고 노는 완구여서 진짜 칼도 아니고 생긴 것도 딱 애들 것처럼 귀여운데 유튜브엔 저걸 간지나게 쓰는 법 이런 게 자동완성검색어네;;; 진짜 씁쓸하다 흉기난동, 칼부림 같은 이슈에 애들도 무방비하게 노출되다보니 이젠 별 걱정을 다 하게 됐네 에휴
화가난다
선은 무슨 얼어죽을 선. 저정도로 꼴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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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10 15:03
이건 정말 선 넘었네…
오늘의 이슈
여러분은 지금 전형적인 맘충의 의식구조를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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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3.07.27 19:00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교육을 망치는건 학부모죠. 게으른 기자들이 사실 확인도 안하고 머리속에 박힌대로 작문을 해대다보니 교육 현장에서 무슨 일만 생기면 교사와 교육 당국을 욕하기 바쁜데요, 이슈가 된 거의 모든 사건의 직접 원인 제공자는 학부모입니다.
8
23.04.25 17:22
진짜 교권이 바닥에 떨어졌구나... 학생도 모자라서 학생이 잘못을 하면 부모가 따끔하게 교육을 해야지 오히려 나서서 선생한테 뭐라하고 있으니...아이들이 선생을 우습게 보지
화가난다
고기 굽는게 뭐가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엄마가 구워주는 고기만 처먹었다면 사회생활 하면서 좀 구워봐라. mz가 벼슬이야? 다들 그러고 살았어 이자식들아.
3
22.12.26 21:24
회식 할 때 고기 굽는 거, 꼭 막내만 해야하나요? 직장인 여러분 어떻게 생각해요?
직장인 대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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