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ss4141
작성한글 126 · 작성댓글 57
소통지수
10,199P
게시글지수
6,540
P
댓글지수
630
P
업지수
2,929
P
ss4141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126 개
오늘의 이슈
23.04.01 07:34
근 20년전 어느 방송국에서 실험을 한 결과 여자는 돈 많은 남자면 1순위였다 그리고 남자는 예쁜 여자를 1순위로 했다. 이는 유전자에 각인된 것인 걸로 보이는데 돈 많은 남자는 현실에서 자기 여자와 아이를 지키는데 중요한 것이니 여자의 사명이 아이를 키우는 거라 당연 돈 많은 남자를 1순위로 하는 거고 남자는 예쁜 여자를 찾는다는 건 그런 여자가 자기.아이를 잘 키워줄 거라는 믿음이 각인되어 있는 걸로 보인다고 실험 결론이 나왔다. 당연하지. 요즘이야 세상이 여자가 득시글 거리는 세상이라 여자들이 기를 펴고 살지만 예전엔 쉽지 않아서 요즘 같이 맞벌이 하는 여자는 팔자가 사납기에 이런 여자는 고생을 많이 하는 거다. 지금은 맞벌이 시대라 여자는 결혼하면 경제적인 기회비용 면에서 남자에 비교하면 엄청난 손해나는 일을 하는 건데 이렇게 힘들게 되는 여잔 팔자 사나운 여자라고 관상책에는 이런 저런 것으로 묘사했다. 이를 종합해보면 못생긴 여자의 얼굴이니 당연 남자들은 자기 아이를 키우는데 어려움이 있을 거란 의식이 유전자에 각인된 결과로 예쁜 여자를 찾는다는 거니... 탓하지 마라. 멍청한 남자는 예쁜 여자만 찾고 똘똘한 여자는 돈 많은 남자를 찾는 걸 탓하지 마라. 요즘은 똘똘한 여자들이 돈도 잘 번다. 공부도 잘해 예전 보다 전문직에서 종사하는 비율이 엄청 높아졌기에 .. 하지만 이런 여자들은 고생한다. 전문직종 종사 여자는 근로관련 여러법에서 정한 노동관련 규정에 따른 휴가 등 이익을 누리기 어렵다. 그러니 당연 팔자가 드센 거지... 이런 여자들은 돈많은 남자 못 만나면 자기가 버는 돈으로 아이들을 잘 키운다. 1994년 이해찬이 교육개혁이란걸로 행한 현행 교육제도입시제도에선 수능 1등급을 위해 쓰는 기회비용이 한명당 7억원이나 들어간다. 능력자여자는 남자가 좋기만함 된다. 남자가 여자를 고를 때 머리좋고 예쁜 여자로서 돈 많은 거면 된다. 버는 돈 보다 간직해서 배분을 잘하는 여자가 돈 많은 여자라는 걸 깨달으면 이런것이 남자에겐 최고의 현모양처다.
1
0
오늘의 이슈
23.03.27 15:45
재미 없을 거 같은데... 너무 흔한 거가 되어서
1
1
0
오늘의 이슈
23.03.27 14:49
어차피 자본주의는 돈 놓고 돈 먹기. 이런데 투자한다는 것은 돈이 많은 사람이고 미국 초기 청교도 정신은 돈 많은 자는 악마라고 규정한다.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상인은 청교도가 아니라도 돈 많은 자는 악마라는 정신을 나타낸 것인데... 그래서 미국법에선 주식투자자의 자산을 천사님이 소각처리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러니 여기에 편승해서 돈 벌겠다고 한 이는 돈 많은 악마라고 하는 여러 투자 관련 법과 파산법에서 말하는 바대로 악마이므로 빚쟁이나 자본가나 등등의 천사님들이 멋대로 처분해도 된다는 논리는 법의 정신이므로 애닳아 하지 마라.
2
0
오늘의 이슈
23.03.27 11:38
법이란 돈 많은 자 힘있는 자 등을 위한 장식품이란 것을 서양 살던 어떤 법학자가 말했는데.. 우리는 이게 더 심하게 법을 만들었다 국회의원이 법 만드는 주체의 구성원이라 지들부터 빠져 나가게 만들어서 정의구현을 한다는 생각을 하지마라.
1
0
오늘의 이슈
23.03.26 05:31
이런 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아닌가. 자신이 밝히는 것도 아니고 제3자가... 망자에 대한 개인정보노출을 해도 되냐... 추정이라고 가능성 운운하지만... 그러지 말자
0
오늘의 이슈
23.03.26 05:10
결혼식은 각자 자기 집에서 치뤄라. 정한수 떠 놓고 천지신명에게 일편단심 참고 싸우고 풀어지고 하겠다고 굳게 다짐하는 걸로 해라. 일가친척 모여서 증인으로 하고 이렇게... 축의금 탐내는 장사 속으로 하지 말자. 이런 문화가 형성되어야 한다. 집이 좁으면 이런 거 활용하라고 하는 공간을 빌어서 일가친척만 불러라. 일가친척도 부담스러우니 양가 부모 형제자매만 모여서 해라.
1
0
11
12
13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