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cmdzb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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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강형욱보다 그 직원이 먼저 해명했으면 좋겠는데. 구라를 친 게 한 두가지가 아닌데?
1. 왜 레오를 방치하고 똥칠하다가 차 트렁크에 실려가서 버려졌다고 구라를 쳤는지?
2. 탈의실도 없는 회사 공간에 cctv로 훔쳐봤다고 구라를 쳤는지?
3. 명절선물 스팸을 개인이 알아서 가져가라한 걸 왜 배변봉투라 구라쳤는지?
4. 정사원도 아니고 사업자 대 계약이었는데도 퇴직금과 인센티브 결국 다 받아냈음에도 왜 9670원만 받았다 구라를 쳤는지?
5. 정작 손님과 직원한테 뒷담하고 비하한건 본인인데도 불구하고 강형욱 부부가 한 것처럼 구라를 쳤는지?
6. 화장실 통제를 했다는데 그렇지도 않았고, 차로 10분거리도 아닌 실제 도보 3-4분 거리였는데다가, 화장실 공사 때문에 그랬다는데 왜 구라를 쳤는지?
7. 에폭시 바닥 공사는 출근 안한 주말 이틀간 한데다, 매일 출근한 강형욱은 왜 냄새도 안 맡았다는 것처럼 구라를 쳤는지?
8. 일방적 전화해고도 아니고 전부 일정 따라 조율해서 잘 정리한 건데 7,8년 다닌 직원 일방적 해고한 것처럼 구라를 쳤는지?
이것부터 대답해야 되지 않을까?
유럽은 좋은 사람도 많지만 그만큼 나쁜 사람도 많음. 중간이 없다고 해야 되나. 자기 사상이 워낙 확고한 인간들이고 그게 맞다고 교육받아서 그런지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확실함.
개에 미친 애들은 '당연히 직장도 포기하고 아픈 애 옆에 붙어있어야지!!! 어떻게 옥상에 방치해 이 동물학대범 새끼야!' 이러는데,
사실 여기에 개빠들이 강형욱 싫어하고 담궈버리려는 결정적인 지점이 모두 녹아있음.
정상적인 사람이면 '업무에 지장이 안 가는 선에서 최대한 케어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서 수행함.
그게 강형욱한텐 회사 옥상에 그늘집 깔고 인공잔디 깔고 거기에 집 만들어주고 레오 데려와서 회사사람들(심지어 반려견전문가들) 손 최대한 타게 만들어주는 거지. 말만 들어도 납득이 됨.
이런 게 강형욱이 지금까지 한 교육들의 기조였음.
반려견이 먼저가 아니라, 사람이 먼저라는 거임.
반려견 공원 짓기보다 애들 놀 수 있는 놀이터부터 짓는 게 맞지 않겠냐고 한 사람이면서, 사람이 개 못 키울 능력이면 키우지 말라는 사람임. 사람을 무는 개는 안락사가 맞다고도 하는 사람이고.
강형욱은 일관되게 자기가 생각하는 기조대로 행한 거임.
그리고 정상적인 사람들 눈에도 그게 맞는 판단으로 보이고.
단지 개빠들이 지금껏 원한이 쌓여있다가 건수 잡았다 싶어서 눈이 돌아가서 온갖 살인스탭 밟고 있는 게 그런 이유인 거임.
다분히 악의적인 의도가 담긴 기사임.
이미 기사 내에 스스로 답이 나와있음에도 제목으로 강형욱한테 똥물 묻히려는 걸로밖에 안 보임.
'실제로 대한수의사회는 2020년 9월 제정한 동물병원 방문 진료(왕진) 관련 가이드라인에서 "원칙적으로 동물의 진료는 동물병원 내에서 해야 한다"라고 권고하기도 했다. 소, 돼지 등 가축이 아닌 반려동물의 진료는 더욱이 동물병원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것.'
여기서 나온 '원칙적으로' 와 '권고'만 봐도 모르겠음? 권고란 조언이자 권유임. 불법과 합법을 결정짓는 요소가 아니란 말임.
더구나 '원칙적으로'라는 말은, 변수가 있는 상황이면 다르게도 가능하다는 의미가 됨. 레오 마지막 순간에는 거의 숨쉬고 내쉬고 할 때마다 똥오줌을 싸고 거동을 못했다는데 그 상황이 일반적이진 않지. 얼마든지 왕진 안락사도 가능한 거지.
반려견 훈련사면 아는 수의사 하나 없을 리도 없고, 심지어 불법도 아닌데. 자기 개 마지막까지 고생시키면서까지 병원 데려가 안락사 시키고 싶은 사람이 어딨겠음? 견주로서 자기 개한테 최선을 다한 거지.
있으면 빨리 공개하든가... 하지만 못하지?
있었으면 여론 기세 탔을 때 진작 공개했겠지.
이분은 어디 빠지는데가 없네
?
재밌네.
사실이면 질이 너무 나쁜데... 벼룩의 간을 빼먹은 거네.
잘 어울리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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