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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QTuaI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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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19 개
보통 정정해주는데 지적만 하고 아무도 뭐다라고 적은 사람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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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5 16:54
있은적.. 와 대단하다 오타라고도 못하고
오늘의 이슈
멍청한가보네. 저 와중에 저런 발언이 지한테 유리할 거라 판단했나? 하남자그자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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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9 16:37
시댁에 얹혀 살면서 눈치 보고 지 없을때 애 본다고 힘들었을수 있지 그렇다고 자는 걸 트집 삼아 반격을 하냐? 술집 다닌 본인은 육아에 늘 진심이셨나보네 소송 들어가고 혼자 독박쓰긴 억울하니 어떻게든 귀책 사유 돌리려고 용쓰나본데... 어쩜 남편이란 작자가 매니저보다도 못하냐... 구질구질허다 진심
연예
올가미 썼다고 정지 먹이던데
25.01.10 13:41
네이트야ㅡㅡ내 글 왜 지워요 ????? 생긴대로 꼴값떠시네요 남편분아ㅉ 진짜 이거보면서 이렇게 열받는 적 첨이네ㅡㅡ
오늘의 이슈
결론 사람인간이 문제다.
25.01.10 13:34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세탁하고 샤워소리를 층간소음피해라고 호소하진 않아 보통. 밤낮바뀐새끼가 남들 잘 시간에 세탁 돌리는게 문제라는거지.
1
25.01.10 13:34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근데 그런거 다 안다고 기피할 이유가 있나요? 그냥 궁금.
25.01.09 18:04
새마을금고 수협 이런 금융기관 알음알음 으로 취업하는 사람 제일 많은 곳이긴 함 ㅋㅋ 그냥 집안이 좋아서 하고싶은거 하고 사는듯
오늘의 이슈
수준하고는. 니가 교양 없고 천박하게 산다고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는 않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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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5.01.06 13:18
존중이 부족한지 어쩐지는 모를 일이고 그냥 그런가보다지 별게 다 불편
오늘의 이슈
그 냄새안나는 몸뚱이를 냄새나게 만들정도면 도대체 얼마나 드럽단 소리냐? 니말대로면 하루만 안씻어도 냄새나는게 여자면 여자들은 얼마나 부지런해서 대부분이 냄새가 안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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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3 18:41
와 진짜 여자들 쌩얼 진짜 심각한 수준이네 1박 여행가서도 쌩얼 안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거 인정해줘야겠다. 예전에 70대 할머님이 여자들보다 쌩얼까고 다니는 남자들이 더 예쁘다고 하셨는데 경험에서 나온 찐소리셨네...
오늘의 이슈
댓글들 반응봐라. 이러니까 이찬원한테 줬나보네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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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12.22 17:02
본인도 이해 안된다는데 소감 들으니 기대는 한 것 같네요 근데 시청자는.. 오죽하겠습니까 이게 뭔 류수영도 건너뛰고 이찬원 대상이 말이 되는지..
오늘의 이슈
경수집안 금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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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2 04:35
경수만나서 방송이랑 완전 다른사람처럼 안정적이고 사랑스러워짐 재혼때문에 퇴사한것같은데 그 외모로 인플루언서하면 대박나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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