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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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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5.22 19:33
더럽고 힘든일이고.. 버텨야하는건 말안해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고 그런말 안해도 이해해요. 워낙 뜨면 대박 아니면 생활고인 바닥이니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유미씨라고 먼저 선빵치신 일본 선배분이 있는데 지금 여러 예능하며 한국에서 잘 먹고 잘살고 있어네요. 뭐 그렇다라고요..그런 말이 크게 진정성도 안느껴질뿐더러 별로 공감이 안간다는... 이왕 고향으로 간김에 거기서는 잘 되길 바라네요. 그쪽 바닥도 만만치 않을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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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5.14 22:51
그래 열심히 돈벌어야지.. 관리하려면 돈 많이 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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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5.08 22:25
평론가 이 직업은 쌍팔년도 옛날 직업이지 요즘처럼 정보화시대에 웬만한 정보를 단시간에 검색하고 수집할수 있는 시대에는 별 필요성이 없는 직업인듯.. 특히 개인취향은 존중하자는 트랜드에 정말 반대하는 직업이고 몇몇 평론가들은 개취를 존중하지만 대다수 꼰대성향의 평론가들은 자기가 보고 느낀게 정답이라고 세뇌시키는 발언들 하는데 넘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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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4.06 00:27
언제적 난민 이야기들을 하시는지.. 말만 하고 쌩까는 사람들 보단 그래도 자신이 한 말에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꾸준히 계속 하는 사람이 더 대단하지 않나요? 저도 솔직히 처음 난민 이야기 나왔으때 좀 아니다 생각했었는데 정우성씨 꾸준히 그런쪽으로 지원도 많이 하시고 관심도 많고 실행을 하시더라구여.. 지들 잇속만 챙기는 정치인들보단 훨씬 나은 사람이구나 생각하고 정우성씨 행보를 응원합니다. 저도 아직 여유가 없다라는 핑계로 다른 세상 이야기다 싶지만 언젠가 삶에 여유가 생긴다면 꼭 배푸는 삶을 살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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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4.05 22:13
무관심이 답. 알아서 잘먹고 잘살사람들이니 괜히 고소먹고 돈 기부하지들 마시고 걍 끼리끼리 그러려니 하시고 관심주지들 마세요.. 이런 글 쓰러 들어온 1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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