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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aWcWV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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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7 개
헤어지면 또 그럴듯
2
24.12.27 13:55
이제 비키니 사진은 안올려 주시나요? ㅠ
오늘의 이슈
내 말이...개찌질남 성기훈을 히어로로 만들어놓으면..에휴...감독 역량 잘봤습니다. 3년이 짧은 시간이 아닌데 이걸 이렇게 말아먹네
10
24.12.27 13:43
한국 특유의 인맥 문화가 모든 걸 망친 작품. 사람들이 열광한건 오징어 게임 그 소재 자체이지, 이정재 캐릭터의 영웅놀이가 아니란 말이다. 거기다가 탑 꽂기 ㅋㅋ이렇게 감이 없으니 속편은 망했지 ㅉㅉ
오늘의 이슈
하지만 스윗물소떼들이 주는 관심을 받기 위해선 가슴 수술도 고민한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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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4.12.27 10:13
얘가 이 나라 남성들 전체를 잠재적 성범죄자로 만든 걔인가요?
오늘의 이슈
저래서 디패가 작정하고 까는건 어설프게 대응하면 안됨 ㅋㅋㅋㅋ 뭘 가지고 있을 줄 알고 대인기피드립은 ㅋㅋㅋㅋㅋㅋ선택적 대인기피 지리네 ㅋㅋ
50
24.12.27 09:53
복귀 준비는 무슨..그렇게 아프면 무대도 서지 말자.. 왜 무대 설 때는 안 아프냐?..재입대 해야지.. 군대 싫으면 감방이라도..
오늘의 이슈
기자, 평론가들은 언론 시사회에서 이미 다 봄. 엠바고 걸려있어서 공개 전까진 침묵할 뿐이지. 넷플이 동네구멍가게도 아니고 엄청 약 쳤을텐데도 우호적인 기사가 거의 없는거보면 안봐도 비디오임.
10
24.12.27 08:37
근데 거의 모든 오징어게임 부정적인 기사들은 무슨 드라마 나온지 1분만에 이런기사들을 쓰는거지….? 분명 5시에 개봉 한다고 했는데 기사 작성글이 5시 1분.. 미리 보고 쓰는 기사인건지 아님 그냥 싫어서 쓰는 기사 인건지..
오늘의 이슈
ㅋㅋㅋ 굿즈 한두개 사면 지켜지는 줄 아나 ㅋㅋㅋ 부추기지나 말지 ㅋㅋ
2
1
24.12.26 08:13
오늘 무대 역시 최고 뉴진스ㅠㅠㅠㅠㅠ 내년엔 행복만하자 끝까지 지켜줄게!!!
오늘의 이슈
관심이 고픈건 맞는데, 캐스팅 관심이 고픈거임 ㅋㅋ잠깐 쉬면서 나이 먹고 가정 꾸렸더니 들어왔던 대본들이 급감했거나 그 바닥에서 알고 지내며 연 쌓았던 사람들이 빙빙 돌리며 말 흐리는 걸 알아채서 ㅋㅋㅋㅋ 초창기처럼 오디션 보러 다닐 깡은 없고 그냥 연예뉴스 나오며 핫걸로 이미지 디벨롭 하는 중이지 안잊혀질려고 ㅋㅋㅋㅋㅋ 캐스팅 고민하는 감독 피디들이 어? 맞아 걔 있었지. 이걸 노리는거. 가족 나오는 걸 굳이 sns에 기록하려 했다면 비공으로 했을텐데 ㅋㅋㅋ
1
24.12.26 08:11
얘도 참 관심이 고픈가봐
오늘의 이슈
그리고 툭하면 빅뱅 노래 틀면서 과시하는거. 개짜침.
15
24.12.25 21:29
보기엔 참 별볼일 없어보이는데 그래도 돈복, 언어능력, 사업쪽은 타고난듯. 그런 좋은 능력을 더럽게 써재끼니.. 아우 그냥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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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요? 한마디엔 게거품을 물면서 ㅋㅋ
1
24.12.23 13:30
정치적 발언 하지 말란 계약서에 본인이 사인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지역 탓 하지 마요ㅋㅋ
오늘의 이슈
ㅋㅋ 직업 좋네 ㅋㅋ 노래부르면 문화예술이라 칭하고, 정치적 메세지 거리낌없이 하면 구국의 결단이고 ㅋㅋ 콘서트장에서 편향된 정치적 메세지 날려도 괜찮은 나라인데, 반말 디엠에 고작 "뭐요?" 라고 한마디 적은거엔 게거품 물고 덤벼드는 ㅋㅋㅋㅋ 한쪽으로만 기울어져서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지 ㅋㅋ 아! 또또 ㅈㄹ할까봐 나는 윤썩열 탄핵 찬성에 김건희부터 처벌 받았으면 하는 사람이고 탄핵집회에도 나갔지만, 이재명 또한 사법적 판단 받아야 대통령직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야 ㅋㅋ
14
20
24.12.23 11:31
문화예술도 즐기지 못하는 수준의 동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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