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hohomi
작성한글 20 · 작성댓글 52
소통지수
3,031P
게시글지수
1,090
P
댓글지수
580
P
업지수
1,261
P
hohomi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20 개
오늘의 이슈
24.05.24 21:00
어쩌다 이런게 빅뱅이 됐을까
0
오늘의 이슈
24.05.22 14:24
해명을 좀 해주세요. 레오 떠났을때 눈물 흘리며 힘들어했다고 방송에서 봤었는데 다 연기였나요??
1
0
오늘의 이슈
24.04.03 17:35
아이고ㅠㅠ.. 슬프네요..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1
0
오늘의 이슈
24.03.22 22:55
우리 남편도 첫째때는 아기 낳기 전까지 단 한번도 안 빠트리고 내내 병원 같이갔었는데 둘째때는 한 번 경험했다고 느슨해진건지 심장소리랑 입체초음파 찍을때 딱 두 번 같이 감ㅋㅋ
1
2
0
오늘의 이슈
24.03.07 21:56
쏠 수 있쒀~!!
12
1
오늘의 이슈
24.02.24 15:12
아..ㅜㅜ 이 장면 보면서 아이가 너무 안쓰러웠어요ㅠㅠ 저희 아들도 4살쯤 울며 불며 미용실 거부가 심했는데 저는 그냥 이때 아니면 언제 해보나 싶어 이쁘게 길러보자 생각하고 나름 단발까지 자라 삔도 꽂아줘보고 당시에 원빈이 단발머리였는데 나름 합리화하며 ㅋㅋ 이쁘다이쁘다 했어요~ 이젠 초등학생이 되었는데 제가 여지껏 아이 키우며 제일 이뻤던 시기가 바로 이때 4살즈음이에요~ 너무 이쁜 시기라 억지로 머리카락 안 잘라도 됐을텐데.. 고통주고 힘들어하고ㅜㅜ 방송에서 극한의 상황 연출이 필요했을테지만 보는내내 아니 굳이 왜ㅜㅜㅜㅜ 안 자르면 되지 이 생각만 들었어요
1
1
1
오늘의 이슈
24.01.26 21:44
에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뭐가 아쉬워서 그런 술집 여자한테.. 도대체 왜!! 대체 왜!! 남은 인생이 아까울뿐
2
0
오늘의 이슈
24.01.19 19:22
부럽다 진짜..ㅠㅠ
4
3
0
오늘의 이슈
23.08.09 11:18
젖병 아직도 쓰고 있다니ㅠㅠ
0
오늘의 이슈
23.05.13 23:17
동갑이었구나~ 진짜 둘 다 너무 아름답다 근데 조금 더 전지현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점을 생각하면 더 대단하다고 느껴짐 ㅜㅜ 애 한명 낳을때 다르고 둘 낳을때 다른데 물론 관리 많이 했겠지만 돈을 떠나 출산하면 몸이 확 망가짐
1
0
1
2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