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2929
작성한글 0 · 작성댓글 181
소통지수
11,039P
게시글지수
0
P
댓글지수
2,125
P
업지수
8,814
P
2929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181 개
2222222문해력이 딸리는 듯 해요
24.10.28 12:54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뭐눈에뭐만보인다ㅉㅉ
1
24.10.28 12:52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결혼안하셨죠?생각참짧은거티난다.폭력남편 피해서 혼자 도망나온게 그게 더 미친거죠. 아빠도 애 키워봐야 얼마나 육아가 힘든지 알죠. 더군다나 벌이나 분위기나 더 나은게 아빠쪽이니 놓고 나온게 현명한거죠.
1
1
24.10.28 12:48
아니 어이가 없는게 남편이 그런놈이라면 애 셋은 율희가 데리고 나왔어야 한다는 엄마들아 ㅋㅋㅋㅋㅋ나도 여자지만 진짜 여자의 적은 진짜 여자네 ㅋㅋㅋ 양육비 200 준다잖아 아이들을 걱정없이 여유있게 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도 좀 생각을 하세요 아줌마들아 무작정 데리고 나오기만 하면 끝인가? 애들데리고 전쟁터 나가시냐고요 지금이 어떤시대인데;굶기고 거지같이 사실거냐고요 좀 ㅡㅡ 질투 좀 엥간히 … 분위기 파악 좀
오늘의 이슈
여자들 다 호빠감?댓글을 쓸때는 생각 좀 하고 쓰시길
22
2
24.10.28 12:18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초딩이지?엄마같이 친해서 엄마라고 부르는거고 실제로 며느리에요.문해력이 딸리니 공부 좀 하세요 잼민아^^
2
24.10.27 13:31
님 엄마 아니잖음
오늘의 이슈
가정교육못받은티
16
1
24.10.27 12:40
님 엄마 아니잖음
오늘의 이슈
뭐눈엔뭐만보인다 ㅉㅉ
4
24.10.26 10:41
애들 유치원 8키로 거리 차로 15분. 교육비 반반 부담. 생활비 반반 부담. 애 데리고 나간다니까 5천만원에 월 200 양육비 준다함..율희는 애 더 잘키우라거 한푼도 안받고 나옴.. //시댁이 아무리 잘해줘도 시댁인데 시댁식구랑 살기도 만만찮았겠지만 시댁식구앞에서 성추행. 업소 상무가 집에 들어가서 가족하고 시간보내라 할 정도로 업소죽돌이. //할말이 없다
오늘의 이슈
내지인도 아닌데 눈물이 나네ㅠ저희엄마보다 연세는 더 많지만 김수미님 유쾌하시고 호탕하셔서 좋아했는데ㅠㅠ
11
24.10.25 10:41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오늘의 이슈
시어머니가 설겆이 하면 안됨??하나만 보고 마치 다 아는듯이.집에 와서 청소빨래설겆이 굳이 하는 시어머니도 많아요.결혼 안했죠?시어머니는 뭐 손하나까딱도 안하고 벼슬해야함?
2
1
24.10.25 10:39
........... 중립기어 해제
오늘의 이슈
니애미 디질때도 말줄이고 웃음표시해라.가정교육못받으면 이렇게 됩니다
2
24.10.25 10:27
삼고빔...^^;
오늘의 이슈
6
7
8
9
10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