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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gsYG3
작성한글 2 · 작성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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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 개
피부도 피부지만 떡대 때문에 얼굴만 나오면 괜찮은데 풀샷 잡으면 덩치랑 비율이....
11
25.01.23 11:54
외모가 출중하긴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피부 안 좋던데
오늘의 이슈
ㅋㅋㅋㅋㅋㅋㅋㅋ뼈때리지마세욬ㅋㅋㅋㅋㅋㅋ ㅜㅠㅠ
59
25.01.16 18:16
나 유부녀지만 헌팅 받아요~ 자랑하고 싶어 죽겠어요~ 자랑하고 싶은데 읽고 있는 책도 같이 찍어서 지적인 이미지도 좀 챙길꼐요~
오늘의 이슈
이거 맞을듯 내가 아는집도 불륜녀가 상간남 차에 같이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 일부러 바닥에 놓음ㅋㅋ
53
24.11.26 11:42
여자가 일부러 흘린것같은데?ㅋㅋ
오늘의 이슈
나만 이런 샹각 하는 게 아니었...
28
5
24.11.09 09:08
님 자체가 촌스러움..나이때문??? 아니 젊을때부터
오늘의 이슈
그러게요 36개월 이상이라면 모르겠지만 27개월은... 잘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애기 안 키워보신듯요
6
27
24.09.23 09:03
너무 과한데. 27개월이면 아직 말 길도 못 알아들을 나이임. 이걸 두둔하는 사람은 뭐냐. 골절이라는 말을 27개월이 알아듣는다고 생각하냐?
오늘의 이슈
딸 아들 둘 다 있는데 성향이 정 반대예요 ㅎㅎㅎㅎ 전 둘 다 이쁘지만 남편은 딸만 챙기고 예뻐하더라구요
1
24.08.26 10:01
요즘엔 딸이 더 많이 생기는 것 같음 연예인들도 딸 출산이 많고 지인들도 딸4에 아들1 꼴로 태어남
오늘의 이슈
맞아요 어릴때도 다 기억해요 그 기억때문에 성인이되서도 항상 남 눈치보는게 습관이 됐어요 이건 안겪어보면 절대 몰라요
54
24.08.23 11:11
기사만 봐도 같이 눈물나네 우리 집도 저랬음 심지어 이혼도 안 함 바깥에서 모르는 사람들 싸우는 소리에는 별 겁도 안 나는데 집에서 아빠 큰 소리 잠깐이라도 나면 심장이 쿵 떨어짐 어릴 때 무서웠던 기억이 되살아나나 봄 어른이 된 지금 생각해도 정말 이해 안되는 우리 부모.. 지금도 불화 가정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을 이름모를 아이들이 너무나 안쓰럽다.. 전쟁 국가의 아이들 역시..
오늘의 이슈
기다려봅시다 디스패치가 잡아줄거예요
4
24.05.16 12:17
유흥주점 cctv도 확인해야지
오늘의 이슈
그나마 sns올리면 이슈화 되고 하니까 올리는듯요 입 닫고 귀 닫는 종족들 경험 해 보지 않으면 몰라요 당사자는 얼마마 피 말리는 지..
15
3
24.04.17 23:04
하나도 안궁금 하니 두리 조용히 알아서하셔요
오늘의 이슈
여자분이 경제적으로나 다 아까웠음 사실이라면 정말 다행이예요
6
3
24.04.09 00:49
박수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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