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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smjn35
작성한글 17 · 작성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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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smjn35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60 개
찾아가도 ㅈㄹ
1
25.01.03 08:25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미투
2
25.01.02 15:45
나 한 사람 보고 안 보고가 크게 중요하지 않을 테지만 난 절대 보지 않을 겁니다.
오늘의 이슈
폐기해주는 업체있음
2
24.12.30 09:30
얼굴들어간 사진 버리기 쉽지 않음. 누가 볼수도 있으니.
오늘의 이슈
공감공감 이런생각 하는 사람들 많아보이는데 왜 실행이 안되나요?
4
24.12.29 20:42
그냥 연예대상 자체를 이제 안하면 안되냐? 내년도 내후년도
오늘의 이슈
슬픔을 강요하는게 아니라 뉴스가 먼저이지않냐 웃고 떠드는게 중요하냐 ㅡㅡ 생각은하고 사냐
256
20
24.12.29 20:13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공감
3
24.12.29 20:10
이 참에 나눠먹기식 3사 방송국 시상식 모두 없애 버리자!!
오늘의 이슈
인스타에 애도시락싸느주는 여자도 반지 치렁치렁 찝찝해서 안본다
2
24.11.26 18:57
이분 음식할때 팔찌 반지 다 끼고 음식하시는분 음쓰 남을까바 비벼서 손님입에 다 넣어주시고 이모카세라서 이모 맘대로 가격은 특급호텔급으로 받으시지..
오늘의 이슈
애테크도 아니고 이상하긴하다 저애가 나중에 커서 배우라도 되면......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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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4.11.26 03:06
ㅎㅎ 낳은이유가 다~있다니까.. 정우성 아이 아니었음 잠만 잔 남자 애를 낳을까?? 그리고 결혼 안된다고 sns에 애를 공개할까?? 엄마라면 그럴수가 있나? 애한테 잔인하고 욕망이 그득하다
오늘의 이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현법어쩔
24.11.25 09:26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전침시 그방송에서 별생각없이보다 남자 웃는데 눈이랑 입모양이 선하기만한 느낌이아니다 생각했는데 이런댓글들 보니 소름
16
24.10.24 10:06
내가 신부 엄마였음 진짜 가슴을 쳤을 듯. 곱게 키운 내딸인데.....
오늘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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