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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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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2 개
오늘의 이슈
25.03.01 15:27
사실 요즘 부모들이 절대 윗세대로부터 육아 방식을 배우려고 하지않고 낡은 것으로만 치부하고 간섭한다고 불편해하니 정작 그 온전한 경험은 무시되고 고생해서 자식 가르쳐놓고 못배워서 며느리 사위는 무섭고 입지가 없으니 나는 요즘 그런 시부모 아니다로 포장하고 나서지도 못하는데 정작 부모들은 본인들이 공감능력이 부족한데 sns에서 육아교육방법등을 답습한 나머지 센스도 없으면서 적용만 하려는 대표적인 부정적인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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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3.01 15:05
근데 사실 본인이 공부 잘 했던 사람은 아이에게 극성을 잘 안 부린다. 어차피 될놈될 이란 걸 알개 때문 정작 본인이 공부 못했던 사람들이 자녀로 뭔가 대리하려는 심리가 있음. 그런 의미에서 한가인은 우리나라 연예인으로서 그 특유의 남 잘되는 것 못 보는 배아픈 심리 때문에 오해받는 것 ㅎ 쟤는 좋은차타고 좋은 집에 살며 좋은 교육 시키는데 나는 우리애는 못 저러는데 팔자좋네~ 식의 질투를 받는 것… 왜 그러고들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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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26 20:32
20년전에 내가 비슷하게 죽을 뻔 했었지 택시가 맞은편에서 전속력으로 달려오더니 불법 유턴을 하고싶었던지 그대로 맞은편 나를 들이 받음… 의식 잃고 실려가 응급슈슐 받고 깨어났더니 바로 경찰 조사관이 오더니 나를 고압적인 자세로 가해자로 몰더군 ㅎ 내가 가해자일 수 있는 정황이 전혀 없는데 내가 갑자기 도로로 튀어나왔다고 진술했다고 하더라고? cctv도 많지 않던 시절이라 경찰의 일방젇 태도도 그렇고 그냥 억울하게 몰리는 상황이었는데 경찰이 조사도 제대로 안해줘 친구가 맞은편 아파트 찾아가 cctv 간곡히 부탁했더니 사고 상황 다행히 찍혀있었음;;; 거기서 택시 기사 내가 과다 출혈로 기절했는데 주머니 손꼽고 담배피우고 있더라 하… 저렇게 사는 인간들은 우발이 아니라 이미 정해져 있는 애들임. 어쨌든 안타까운 사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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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26 20:23
그게 한국인 종특임 ㅎ 본인보다 못하다 생각하면 은근 뒤에서 조롱하고 잘나간다 생각하면 존중이 아니라 어떻게든 까내릴려고 혈안이 돼 있음. 다같이 못 살던 시대에 농경사회에서 부락 생ㅎ할하니 서로 도울 수 밖에 없었던 구조에서 정이란 한마디로 현대의 삶까지 자기 최면 걸어놓고 정작 시커먼 속에서는 남 잘되는 꼴을 못 봄. 게다가 도덕적 허영마저 심각한 수준이라 들어난 사람들이 조금만 전체에서 어긋난 행동이나 언사를 보이면 어떻게 저럴 수 있냐며 하나되어 끌어내림 ㅋㅋㅋ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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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26 20:18
참으로 잘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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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25 20:48
그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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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23 16:38
드디어 인간을 밀어내는구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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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21 14:56
연예인들이 스스로들을 공인이라 하는데 연예인은 공인이 아닌 유명인입니다. 공인은 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을 말하며 사익을 위해 일하는 연예인은 공인이 아닙니다. 심지어 어쩌다 유명해진 것이 아닌 유명해지기 위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죠. 유명해지고는 싶지만 세간의 질타는 받을 이유가 없다는 건 완벽한 모순입니다. 행동에 더 책임있게 살아야죠. 아니면 일반인으로서 삶을 살거나 선택해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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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19 15:08
과연 톰형 같은 배우가 나올까? 단순한 액션 배우가 아니라 눈빛에 서사를 담은 최고의 액샨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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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5.02.19 14:54
아이 그냥 과거보다 배우들이 주관은 생기고 정작 쫄보라 그럼. 꿀은 빨고싶고 욕은 먹기싫은 것… 과거 배우들이 처한 처우가 훨씬 열악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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