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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St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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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6 개
오늘의 이슈
24.03.05 13:39
표정이 저러면.. 좋게 포장하기엔 글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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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23 08:40
홍보의 장이 되고, 출연자들에게 매번 출연을 결심한 계기등의 똑같은 질문의 반복... 답은 늘 대단한 프로그램이라.. 고 대답하는 프로그램의 띄우기식 답변들.. 무엇보다 일반인들의 스토리는 들러리 같이 앞에 깔아 두고.. 홍보하러 나온 배우들에 프로그램 방송 시간의 반 이상을 할애하는 지금의 시스템이 갈수록 문제가 있다 생각한다.. 코로나 터지고 실내 촬영으로 바꾼 틀을 방역해제된 지금까지 실내 촬영으로만 고집하니.. 예전에 길거리에서 마주치며 이런저런 소소한 일반인들의 이야기가 갈수록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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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2.16 14:18
검은 수녀라고 하니 더넌 생각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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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19 18:50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애는 냅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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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09 18:48
🐑..아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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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4.01.02 13:28
이래저래 점점 말하는게 비호감이다.. 광고 관련 얘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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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2.04 18:18
입지가 큰 사람의 입김은 지나가는 말이라해도 큰 영향을 끼치는걸 모르지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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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30 15:22
제발.. 입 좀... 가만히.. 애가 제일 걱정이다.. 이쯤되니 펜싱쪽에선 펜싱 스포츠 이미지 실추 생각해서 손절 얘기나오지 않을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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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25 09:11
자녀들 공개적으로 다 노출 시켜놓고 이런 사건으로 아이들에게 씻을수 없는 사건을 만들어준 이선균은 정말 아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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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25 09:06
애초부터 끼지도 않았으면 협박같은거 당했을리 없었을... 근데 아직도 직접적인 사과가 없다는게 놀라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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