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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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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꾸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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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4 개
진짜 천박함에 토나온다.
10
24.04.25 07:43
자기는 성형수술로 다고쳐놓고 남 외모 지적 비하하는사람들이 제일 어이없더라 ;;
오늘의 이슈
파비앙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같아. 흥해라.
10
1
24.03.03 15:39
진짜 파비앙한테 집으로 가라는 쉐키들은 무슨 논리인지 이상한 놈들 참 많아
오늘의 이슈
명품백 납품시키고 도둑놈으로 모네.....ㅋㅋㅋㅋ
16
1
24.02.02 22:20
약속 장소 간 걸 주거침입으로 몰아가겠다? 이미 공개된 카톡 내용만 봐도 사전에 약속 잡고 간 건데 무슨 개소리지 진짜ㅋㅋㅋㅋ 이래도 검찰 독재 아니라고 할래?
사건사고
륜무식이 개전권 하에서는 낳으면 지옥이다.
23.12.10 23:59
부모가 한 푼이라도 더 벌고 경제적으로 넉넉해야 애 가질 생각이 드는 건 너무 당연한 일 아닌가 솔직히 고딩엄빠 같은 데 나오는 집구석 아니고서야 임금 수준이 출산율이랑 비례할 수밖에 없는 거지 뭘 새삼...
오늘의 뉴스
경찰 고소하세요. 무지무식한 짓입니다. 공동주택 개념이없네요.
1
2
23.12.10 23:55
자기들도 냄새 집안에 남기기 싫으니까 저기서 구워 먹는 거잖아 부엌 환풍구랑 저거랑 어떻게 똑같음;; 유증기가 바깥에 스트레이트로 나가는 건데ㅋㅋㅋㅋㅋ
사는이야기
관심없다. 저런 관종들은 모르는 척 하는게 젤 괴로운 법이다. 처자식이 부끄럽게 생각하지도 않을거 같기도하다. 워낙에 존심이 없는 것들같아서.....
4
23.11.30 19:06
병무청에서 꼭 입국 못하게 막아라!
오늘의 이슈
또 교회.....에혀......ㅉ
23.11.27 17:01
하늘도 무심하지..에휴
오늘의 이슈
안타깝습니다. 응원합니다. 힘내시고 꼭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늦추시길 빕니다.
12
23.11.27 16:59
하늘도 무심하지..에휴
오늘의 이슈
어린놈의 새끼가 쇼만 늘어서리..........참 시바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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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3.11.06 15:25
일부러 저러는거자나 지는 약 안해도 원래 저렇게 걷고 행동한다 혹은 니들이 이거로 나 신고했지 봐라 대놓고 똑같이 행동 해주고 음성 나와줄께 xx놈들아 이러면서
오늘의 이슈
예쁜데 굳이....
1
6
23.11.03 11:06
전청조 란마설... 내가 살다살다 란마를 실물로 보게 될줄이야
오늘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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