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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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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 개
오늘의 이슈
23.11.03 12:31
근데 독서모임들.. 전청조가 워낙 유명한 남현희를 목표로삼아서 걸린거지.. 유투브기반 독서모임,돈버는강의 대부분 믿는대로 이뤄진다, 긍정의힘,부의 추월차선 어쩌고하면서 강의당 수천씩받고 인맥 구축시키고 다단계처럼 투자유도하는거 넘쳐난다. 나도 전에 모 유투버 강의 관심있어서 보니 4시간에 800만원부르더라. 그것도 단체강의인데..보이스피싱만큼 번져있다고본다. 다들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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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02 16:09
근데 뭐 한국인도 아니고 당연한거 아닌가.. 10년전 여자 아이돌 지금 몇이나 남아있는지 봐라. 한국에서 이미지 챙기느니 외국에서 물들어올때 바짝벌고 계속 거기서 사는거지뭐.아이돌은 진짜 생명짧은데 요즘은 그 소비기간이 훨씬 더 짧아진것같다. 그냥 각자 벌수있을때 버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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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1.01 17:16
늙은 엄마라 미안하다는 표현 좀 거부감 드네요. 요즘 결혼이 늦어지는 추세고 자연스럽게 엄마준비 늦어지는 사람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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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14 12:08
저런 사람한테 사인요청하고 안해줬다고 글 올린사람은 도대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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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10.08 14:17
아저씨요... 점잖게 계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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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8.31 22:42
고깃집에서 일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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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8.30 22:07
현실을 인정하고 자기자신을 객관화해서 바라보는것없이 무조건주술처럼 외워대는 확언은 오히려 정반대의결과를 가져옵니다. 리플리증후군,허언증과 긍정확언은 종이한장 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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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8.27 18:06
영화는 영화일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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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8.21 03:12
다나카 ㅋㅐ릭터는 그냥 일본인캐릭터가 아니라 한국영웅들을 '무서워하는' 일본인캐릭터입니다. 실제 일본인은 그렇게하지않아요. 억지부리지말고 축제에 맞는 게스트고 재미나게 즐길수있는 상황을 소란부리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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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3.08.20 17:32
왜 논란을 일부러 만드는거지? 다나카 그냥 지어낸 부캐이고, 컨셉이 이순신 장군 안중근의사 너무 무서워하고 한산 그영화 공포영화라고 벌벌떠는 캐릭터인데... 진짜 일본일들이 그래줬으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캐릭터인데 잘만 살린다면 재밌었을축제였을텐데 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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