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늙고있어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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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늙고있어쨔샤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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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지. . .ㅔ우...
또 나왔네. . .며칠 전 떴었는데. 그냥 다소곳이 있게. 훌렁벗고 그리질 말아요. 그게 머어야?
연락 좀 해라 연애락. . .ㅔ우 나 같으면 그냥 조~용~히 있겠다
가질 마셨어야 합니다. 우편으로 받았어야 합니다. 산 자와 죽은 자, 그리고 가족과 유족은 단어도 다르듯 감정도 극명하게 갈립니다. 비슷하거나 동일한 입장과 처지가 아니라면, 결코 이해하지 못합니다. 어머니와 가족들은 또 상채기가 난 겁니다. 앞으로는 분간 잘 하시고, 더 이상 마음 상하는 일 스스로 만들지 않도록 조금만 신중하시길. 가슴에 자식을 묻지 않은 자들은 그 가슴을 느끼지 못합니다. 절대, 네버. 그리고, 그 가슴은 미안하지만, 치료불가 입니다. 죽을 때 까지 그냥 가는 거죠. 내 운명이고 팔자이다 라고 하면 됩니다. 세상은 참 이상한 곳이죠. 늘 비극이 끈이질 않는, 지옥과도 같은 그런 곳이죠. 다 인간들이 벌이는 짓입니다. 인간 만큼 무섭고, 두렵고, 추악한 존재(sein)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문제는 이 인간들 입니다. 인간들이 모든 죄악과 공포를 만드는 장본인들이죠. 예를 들어, 내가 출소하면 너를 죽이겠다, 또는 돈을 3 억 입금해라. 안 그러면 널 매장시키겠다. 이같은 짓을 하는 게 인간입니다. 혐오를 떠나 공포죠 공포.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프로가 있는데, 어떨 땐 그 자들이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꼴 저꼴 추악한 꼴 안 보고, 안 겪으며 살아가는 모습, 심지어, 오가는 자 없으니 나체로 산다는 자도 있었슴다.푸하하하 우습더라구요. 하긴, 깊은 산 속, 누가 오가겠어요. 가족이 아닌 이상. 거기서 그냥 슬픔도, 좌절도, 후회도 다 산속에 묻고 사는 거겠죠. 어찌보면 현인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100년도 못살고 가는 인생들. 그 사는 동안 온갖의 일을 겪어야 합니다. 불쌍하기 그지 없죠. 허우적 대는 모습도 그렇고.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인간으로 왔으니 그 명을 다할 때까지는 살아야 하는 운명이고, 그 운명 조차도 내가 임의로 조작할 수도 없는 일이고, 삶이 어떨 땐 깝깝하고 숨이 막히죠. 이렇게 사는 게 과연 맞는가? 라며 고갤 숙이게 되고. 그렇다 해도 내 인생에 지질 맙시다. 절대로.안 그러면 죽습니다.
궁민 절반 정도가 정신과 진료 이력이 있다죠? 그런 세상에 사니, 이런 일은 예사겠지요? 다들 정신건강에 힘씁시다. 이러다, 죄 미치는 게 아닐지 걱정된다. 하기사, 용산 우리에도 우글우글 많지. 에ㅜ,,,
와일드네...
인생 길 가며, 캄캄하고 긴 터널 지나지 않는 자는 거의 없다. 너도 그 중 1 이지. 그래도, 이 정도면, 호주이 보다는 100 배 낫다. 처벌 받고, 새롭게 출발해. 이름이 처음부터 거슬럈는데, 이 참에 바꿔. 이름도 잘 져야 해. 물에 녹아 없어지는 설탕을 예명으로 왜 했느냐. . . 새출발 !
이 기사는 언제가 돼야 안 뜰까요? 에우, 그냥 쓰지도 마라. 이러다 은숙이, 은숙이 언니 다 속병들어 잡겠다. 말년에 참화다 참화. 인간 잘못 만나면 이렇게 신세 조지는 법이다. 인간이란 것들, 속물들이 다 그렇지 뭐, 잊을만 하면 툭 튀 나오고 툭 튀 나오고, 다 집어치우고 두 것들이 알아서 처리하게 그냥 내 꼰져 둬라. 이제 이런 기사는 보기도 읽기도 싫다. 역하다. 남 사생활에 뭘 이리도 열중하는지. . .ㅉㅉㅊ
용건씬 아들과 75년 차이 ! . . .ㅔ우 진짜. . .좀 커튼 치고 조용히 사는 게 나을텐데, 더 설처대니. . . 철면창피
어?. . . 쥴리의. . .? 거 참. . .그래도 사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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