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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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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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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6 개
얼마나 배가 아프고 아니꼬왔길래 협박을. 어떤 괴물 어미인줄을 몰라도 이제 신상공개 맞이할 준비나 해라. 나락으로 떨어지는 신선한 경험을 하게 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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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20 13:28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개몽둥이가 약인데 그걸 몰라?
23.07.15 23:14
존내 쳐맞아야됨
오늘의 이슈
에레이~! 치아라!!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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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30 22:00
굶고 사는것도 아닌데 마약하고 병역문제 있어도 친하니까 넘어가주자? 진짜 연예인들에게 혐오감 생긴다
오늘의 이슈
ㅋㅋ 다들 그러려니하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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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07 10:22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좋아요.누르면 안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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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7 10:11
이건 좀 오바아니냐 집에서 숨만쉬고있으란거?
오늘의 이슈
그 친구가 어떤친구인지는 본인이 더 잘 알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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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09 10:14
축의금으로 서운한 마음 저만 그런가요? 저는 친구 결혼식 날 10만 원 축의 했는데 제 결혼식 친구 축의금은 3만 원이네요. 장부 보면서 금액 확인하다가 기분이 묘했네요. 말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었을까요? 금액 가지고 괜히 제가 인정 없는 건지.. 남편은 그 친구는 손절하는 게 좋겠다고 장난식으로 이야기하는데 기분이 좋지 않네요. 그냥 웃고 넘어가야 할지, 관계를 정리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AvsB 선택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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