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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m6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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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는 괜찮은데 스키니쫄바지입고 운동한답시고 온몸의 윤곽이 드러나는옷들을입고 돌아다니는건 나좀 봐달라는의미도 있다고봅니다. 물론 자신의 취향이다고보지만 여러사람들있는곳에서는 피해야지않겠어요?
2
22.11.19 15:19
쓰레기 버리러 갈때 수면바지 입기 괜찮다? 꼴보기싫다? 그냥 집앞 동네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 ㅎㅎ
아무거나
개같은새끼네...
22.11.17 00:12
아이들 돌본다며 방송까지 나온 목사가 보호종료센터 아이들을 성폭행했다고 합니다. 또 센터에 나오지 않는 아이에겐 다른 아이를 폭행한 사진을 전송해 협박하거나 폭력을 가했다고 합니다. 현재 수사 초기 단계로 곧 2차 조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제발 죄에 맞는 벌 받게 되길 바랍니다..
화가난다
먹지마~ 다른거 먹으면되지... 야구회에서 박카스회사하고 무슨일 있었나보구만...
2
22.11.14 20:16
도핑방지위원회가 박카스에 확인되지 않는 생약 성분 있어 규정한다고 하는데 야구계는 일반인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야구선수는 왜 못 먹냐며 비판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어떤 축구선수가 감기약도 도핑에 걸릴까 봐 성분 봐가면서 먹었다고 한 얘기를 들었는데 이런 것도 참 골치아프겠네요
오늘의 뉴스
세상이 미쳐돌아가는구만~ 인도따라하기냐? 그러다가는 세상족보 다 꼬인다.
22.11.10 21:04
친권에 대해 의사를 표현할 수 있다. 아이가 직접.
오늘의 뉴스
없어도되는건 없애도된다에 한표입니다. 불안해하는 한사람때문에 여러대다수가 불편하면 안되겠지요. 본인 스스로가 분안하면 피하면되는거고 또다른 안전장치를 쓰면되는거니까요. 손잡이라든가 다른지지대를 꼭잡는다든가 하면되지요. 버스뿐만이겠습니까? 전철이나 기차도 마찬가지겠지요~~~
1
22.11.10 13:55
서울 시내버스는 천천히 다니는 편이라 안전 벨트 없어도 비교적 안전하다는 느낌. 그러나 지방은 너무 위험하다는 느낌.
아무거나
잘키우고있던 개들을 국짐이 걸고 넘어지는거아냐~ 청와대에 놓고간다니깐 데리고가서 키우셔라 해서 데리고온건데 이제와서 나라것인데 왜 개인이 키우냐고 시비건거잖아~~~ 그래놓고 뭐? 사육비때문에 그런다고? 진짜 이놈의 국짐당놈들 할말이없다 너그들은...그냥 싹다 추락해버려라!!!!!!!!!!!!!!!!!!!!!!!!!!!!!!!!!!!
3
6
22.11.08 19:47
문재인 전대통령 퇴임 하루 전 ‘개 관리비’ 예산 지원 세팅 다 해두고 나가셨다가 정권 교체되면서 지원비 차질 생기자 파양이요? 강아지들이 국가 소유로 위탁 대상이니 더 유지가 힘든건가.. 아무리 그래도 강아지 세마리 키우는데 지원비 하나에 파양까지 되야하나 의아하네요 ㅠ
오늘의 뉴스
* 처음이예요 *도 웃기구요 ...
1
22.11.06 09:20
초보 운전 표지가 하나로 통일된다고 하네요 이거는 좋은 거 같아요 초보 운전 4글자만으로도 충분하죠 요즘 보면 재밌지도 않고 불쾌한 표지판들도 많더라구요
오늘의 이슈
감염주사도 맞을만큼 맞었고 안맞으신분들있으면 빨리빨리맞고 이젠 코로나도 감기처럼 지나쳐줬으면합니다.
22.11.05 13:39
정말 지긋지긋한 코로나 아직도 난리네요... 언제까지 코로나 신경쓰고 살아야하는지
오늘의 이슈
상가집에가서 핸드폰은 무음으로하고 노래도 신나는음악은 자중하는게 예웠습니다. 맞는말 이지요~ 어떻게 죽었든간에 한둘도아니고 백명이 넘는 많은이들의 사고잖아요? 전국민이 애도해야한다는건 좀 억지스런면도 있긴한데 그래도 흐름상 노래를하고 춤을춘다는건 아니라고봅니다. 가수도 하나의 공인인데 지킬건 지켜줘야죠... 목사가 어떤 한당을 지지한다하면 그교회의 교인도 따라서 그당을 지지하듯이 내가 좋아하는가수가 노래를 한다면... 각자의 생각이겠지만 규칙이란게있고 흐름이란게있으니까 누구를 탓하기 이전에 죽은자의 최대한 예의라 생각해서
1
22.11.04 23:18
11/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해지면서 가요계, 공연, 티비 예능 등이 취소, 결방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꼭 취소만이 답일까하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노래로써 애도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종사자들의 생계도 달려있기 때문이고 예능취소로 인해 계속 우울한 뉴스만 접하다보니 너무 힘들다라는 말들도 나오고 있는데요. 저도 어느정도 동감은 되네요
오늘의 이슈
이런것들은 그냥 사형이 답입니다. 감방이든 감옥살이하고 사회에 나오든 이런것들은 어떻게든 편법으로 살아갈것입니다. 이런것들때문에 올바른게사는 사람들. 법지키고 사는 사람들만 바보되고 멍청이가된다니깐요~~~
4
22.11.02 19:01
계곡 살인 사건으로 기소됐던 이은해가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를 받았는데요. 죄에 비해 가벼운 형벌을 받는 케이스가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는데 다행인 것 같아요. 공범 조현수는 징역 30년 선고받았네요. 그런데 N번방 사건 주범인 조주빈이 구치소에 수감 중인 이은해에게 편지를 보냈었다고 해서 당황스럽더라고요. 조주빈은 왜 이렇게 계속 이슈가 되는지.. 42년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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