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ijCzm4225.03.17 21:15

화장하면서 보다가 눈물 질질나서 화장 다시하고 베개 누워서 보다가 눈물 질질나서 축축해져서 뒤집어 누웠다. 울다가 주말 다보내고 리듬깨져서 지금 죽겠음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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