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25.02.28 14:04

각자 사정은 있겠지만 암만봐도 자식들 2명을 거의 비슷한 시기에 잃은 엄마(할머니)가 온전한 양육자로서 역할을 했을까? 물론 저 아이들도 부모를 잃었지만 자식 잃은 부모와 같은 정도의 아픔까지는 아니었을거 같기도 해서..쨌든 그상황에서 쓴소리나 잔소리 많이 했을거 같긴함. 그걸 어린 나이에는 이해도 못하고 견디기 힘들겠지..나중에라도 대화는 해서 잘 풀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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