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m2Ha225.02.28 02:43

자식이 부모를 선택한것도 아닌데 부모가 원해서 낳았으면 내 소유물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길. 자식 인생 맘대로 휘두르는 부모가 너무 많다.. 다 큰 자식 잘살길 바래줘야지 내 노후 책임져주는 효자효녀로 키울거면 낳지말고 아이 키울돈으로 저금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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