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XphOTx1725.02.26 08:51

대사읊듯 시낭송하듯 독백하듯 부르는 신승태님의 사랑은 생명의꽃 또 다른 사람인것처럼 톡톡튀는 신사가 부르는듯한 증거하며.... 정말 노래를 듣는 귀가있나 싶을정도로.. 누가지금 1위를 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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