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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썰
갓반인
25.02.17 09:30
“이게 천만 원대?”…아반떼 뺨치는 신차 등장, 한 번에 2055km 간다 BYD가 또 한 번 중국 자동차 시장을 흔들 준비를 마쳤다. 2세대 ‘친 PLUS(秦PLUS)’는 배터리와 연료를 모두 충전하면 최대 2055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가격도 1585만 원(7만 9800위안)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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