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당25.02.12 16:52

뭐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마지막 딸가는길에 좋아하는 사람이 온다면 마지막으로 해줄게 그것뿐이라면 슬픈와중에 무슨 정신이시겠습니까 누가 뭐라고 한들 부모의 마음인데 너무 뭐라고 하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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