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vvwvwwvvw25.02.10 13:36

내나이 40대중반, 어렸을때부터 봐오던 연예인들의 부고소식이 전해질때마다 뭔가 가족까진 아니지만 잘 알고 지내는 지인이 세상을 떠난듯한 느낌을 받을때가 있음 김수미님 송대관님 등등 우리가 알고 있던 그런 분들의 부고소식은 특히나 더 그런듯.. 정말 세상살이 부질 없단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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