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hljhee25.02.03 14:31

장성규 입장에서 끼어들 틈이나 있었겠나? 자칫 개씨움에 휘말릴 수도 있는 것이고..오요안나씨가 직접적으로 도움을 청한 것도 아닌데..불똥이 엄한대로 튀는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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