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hljhee25.02.03 12:44

비가 와도 오지 않아도 다 내 탓만 같았다던 노찡 생각이 더욱 나는 요즘이다..사실관계 파악 이전에 이런 사태에 이르른 것에 대해 사과부터 하고 망자의 가족들에게 위로를 드리는 것이 도리 아닐까? 시시비비 가릴 시간은 충분히 있다 mbc는 많은 것을 잃게 생겼구나..허나 늦었다고 생각 될지라도 진장성을 갖고 사태해결을 위해 힘써라 그것이 시창자들이 mbc에 바라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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