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789025.01.20 15:31

곱게 키운 자식 욕하는 사람들 고깝게 보이는 부모 마음 잘 알겠지만 곱게 큰 그 딸이 한 가정을 풍비박산내었으니 자업자득아닐까요?? 내가 부모라면 다리몽뎅이를 부셔서라도 말렸지싶네요

댓글0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후 댓글 쓰기가 가능합니다

쓰기
첫 번째 댓글을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