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BaekSoo25.01.19 07:08

아들, 며느리와 동갑인데,손주가 이제 중학교 가고, 정미애보면 부럽다! 우리애들은 겨우 하나 낳고, 끝인데... 그것도 둘.둘 넷이나 낳다니?! 노래도 잘하고....아이들도 잘 키우고! 부럽고 부럽다!!

댓글0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후 댓글 쓰기가 가능합니다

쓰기
첫 번째 댓글을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