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뭐요24.12.28 16:05

중립을 가장하며 내란을 방관한 자들은, 내란을 옹호하고 있는 자들과 다를 바가 없다. 민주주의에 무임승차하고 있는 수많은 2들을 규탄한다.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는 도덕적 위기의 순간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예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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