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cky24.12.20 22:42

금쪽아 세상 그누구도 너희 부모님이나 누나들만큼 널 사랑하고 아껴주지않는단다 부디 사랑받는만큼 잘자라길 바란다

'금쪽같은' 분노 폭발 초4 아들, 母에 손가락 욕→창문 열고 뛰어내리려고 '경악'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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