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mgQosb6224.12.11 12:40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수 없는건 당연한건데, 배워서 책도 썼다는 작자가 그거 하나 몰라서 징징 거리고 앉았내ㅋㅋ 내로남불의 극치를 달리는 이시대 참된 2찍 굿굿

댓글0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후 댓글 쓰기가 가능합니다

쓰기
첫 번째 댓글을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