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24.12.08 00:02

민주주의 옹호애 대한 참여의 자유는 알겠는데 사이가 원래 안좋았나? 말뽄새가 영.. 그리고 이건 여야진영을 떠난 문제지 계엄이 뭔지 알겠냐만..조용히 있고 싶나부지!냅둬 조용히 기억하고 소비 안하는 것도 소비자의 자유잖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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