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379824.11.24 21:34

그냥.정관수술을하던지.여기저기씨는뿌리고.맘에안드니.아빠노릇만하게다는건가?쉽다.아기못가져고생하는부부들많은데고를수있는인생이라복이라생각해야하는건지.선택한.엄마쪽도이해못하겠고.애키우는거쉬운게아닌데..(전.4학년아이엄마라댓글남깁니다.맛벌이고.열심히키우지만힘들어서하소연하고갑니다)

댓글0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후 댓글 쓰기가 가능합니다

쓰기
첫 번째 댓글을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