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gile24.10.10 14:46

그런얘기를 들어도 흔들리지 않게 키우는게 부모의 몫임. 감정에 흔들리는 부모는 자식도 그렇게 됨

이수진 "우는 아들 뒤로, 이동국 아들 맞냐고 험담…커다란 아빠 이름 넘어야"[전문] : 네이트 연예
모바일 네이트 뉴스
og 이미지
댓글0
댓글 전체보기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후 댓글 쓰기가 가능합니다

쓰기
첫 번째 댓글을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