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k102024.09.02 13:11

아무리 패션의 예술적 가치를 존중한다고는 하지만 무슨 퍼포먼스도 아니고 저 구멍 난 걸 판매한다고? 심지어 기존 제품보다 70만원이나 더 비싸게? 패알못에 예술 1도 모르는 사람이라 그런가 이거 나만 이해 못하는거냐?

올 다 나갔는데... 발렌시아가가 출시한 선 넘은(?) ‘200만원’짜리 스타킹 -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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