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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6 13:30
부르면 머리카락 찰랑거리며 뛰어오던 우리 작은아들 생각나네요^^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
76세 득남 김용건 "킥보드 타는 3살 子 걱정"…김구라는 4살 딸 머릿결 자랑(꽃중년)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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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다.그나이에 하긴했는데 애가생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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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형은 뭐 그렇다쳐도 할배는 거의 증손자뻘 아이가 참 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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