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다운24.04.25 10:59

어제보고 깜짝놀람 살면서 어떠했길래 저렇게 단호할까? 서로가 잘잘못을 떠나 삶의 막바지에서 몇십년을 같이산 사람을 대하는게 놀랍다 아들 딸이 많이 힘들듯 ㅜㅜ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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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vmhahR6324.04.25 13:04
조금만 친분이 있어도 장례식가고 하는데 도데체 부인과 어떤삶을 살았기에 저럴까 부인도 백일섭과 똑같은 마음이길...그렇지않다면 너무 분할거같다
Afcjhldc624.04.25 11:46
먼 자랑 이라고 조용히 사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