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dskIi5924.04.11 18:19

태어나자마자 만난 할부지를 어떻게 잊겠어요.분명 귀를 팔랑거리면서 뛰어올거에요.건강 챙기시고 얼른 마음도 추스르시길 기도합니다

[팝업★]"역시 푸바오는 푸바오…오히려 날 위로"…강철원 사육사가 직접 전한 푸바오 근황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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