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으로
검색어 한번에 지우기
검색
게시글
서브 토픽
칼퇴
(23건)
정확도순
잇템모여
튀지 않는 출근룩👻
칼퇴
기원 무난 코디 완성!
지오다노 여성 포플린 긴팔셔츠와 와이드 슬랙스(풀밴딩 팬츠) 등으로 여자 무난룩 완성하기
blog.naver.com
귬기_채널주
25.03.31 11:31
오늘의 이슈
당최 이해가 안된다 어떻게 하면 율희같은 아내를 두고 혼자든 아니든 모텔을 갈 생각을 하는거지? 나라면 매일 퇴근시간이 기다려져
칼퇴
하자마자 집으로 고고씽~할거 같은데.. 하여감 그놈의 욕심이 문제지.. 한심한 녀석 ㅉㅉ
최민환, 성매매 반박글 삭제 "모텔 혼자"·"정관수술"…본인도 이해 안 가나 [종합]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닝기미
24.12.19 18:50
직장인 대나무숲
그냥 노화도 서러운데 가속노화라는 말은 너무 무섭다 엠지세대가 유독 가속 노화 심한 이유는 결국 부모세대보다 건강하지 못한 라이프스타일 때문.... 우리가
칼퇴
, 워라벨 염불 외는 것도 결국은 노화를 막기 위한 본능....ㅜㅜ
"부모보다 빨리 늙는 MZ, '
칼퇴
'와 '워라밸'을 지켜라"
m.hankookilbo.com
NqtGdZRe51
24.02.20 10:28
직장인 대나무숲
...제대로 맞는 순간이 있는데요 과연 어떤 순간들일까요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 -발전이 없는 단순 반복 업무 -잦은 야근과 과한 업무량 -상사,동료의 부정적인 감정 전달 -
칼퇴
하던 동료의 재테크 성공 소식 -시간이 흘러도 오르지 않는 연봉 -캄캄하고 불투명한 커리어 비전
직장 다니면서 제대로 ‘현타’ 맞는 순간 7
post.naver.com
lylilalla7
24.05.31 14:17
직장인 대나무숲
...기다리게 되죠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점심시간 이슈들입니다 -취향 존중 없는 메뉴 통일 -함께 식사하지 않으면 얻어먹는 ‘눈칫밥’ -수면부족, 밥보다 잠이 중요해 -
칼퇴
를 위해서라면 점심시간에도 일한다! -런치플레이션을 피하기 위한 도시락 -동료들과 티 타임 VS 개인 플레이
‘따로 먹고 싶어요’ 직장인 점심시간 공감 6
v.daum.net
장안문지기
24.02.29 09:07
직장인 대나무숲
칼퇴
가 아니라 정시퇴근인데?
칼
퇴
라는 말 자체에 이미 정시퇴근을 아니꼽게 보는 꼰대들의 언짢음이 담겨있음 그리고 일 처리가 빠른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 거지 무조건 퇴근 시간 지나서까지 잔업하고 있는 사람이 성실한 거야? 그건 아니지;;;
칼
퇴
하는 직원 vs 야근하는 직원 | 네이트 판
m.pann.nate.com
포로리야
23.11.15 09:27
꿀팁방출
모든 직장인들이 원하는 1순위 바로
칼
퇴
죠!!! 당신의 소듕한
칼퇴
를 위해 시간을 관리하는 팁 공개합니다 -업무 시작과 끝에 책상 정리를 한다 -업무 시작 전 우선순위를 정한다 -중요 업무 후 단순 업무 순서로 일한다 -비생산적인 업무는 다이어트 한다 -멀티태스킹을 하지
‘
칼퇴
’를 부르는 직장인 시간관리 꿀팁 7
v.daum.net
msHYmpy98
23.09.11 09:29
직장인 대나무숲
언제나
칼퇴
를 원하는 우리 그러나 파일을 저장했는데 못 찾아서 시간을 잡아먹은 일이 한 두번이 아닐텐데요 폴더 파일 정리하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바탕화면 깔끔하게 정리 -업무 별 폴더 정리 -규칙적인 파일명 작성 -주기적 폴더 파일 정리
칼퇴
를 원하는 직장인을 위한! 폴더·파일 정리 꿀팁!
blog.naver.com
장안문지기
23.01.30 14:49
슬기로운 회사생활
보람차고 개운한 마음으로
칼
퇴
할 수 있는 직장인들의 시간관리 팁 7개 1 업무 시작과 끝에 책상 정리를 한다 2 업무 시작 전 우선순위를 정한다 3 중요 업무 후 단순 업무 순서로 일한다 4 비생산적인 업무는 다이어트 한다 5 멀티태스킹보다는 하나의 일을 집중해서 처리한다
‘
칼퇴
’를 부르는 직장인 시간관리 꿀팁 7
v.daum.net
김두부
23.08.04 11:11
직장인 대나무숲
...않으니까... 3. 워라벨은 회사가 주는 게 아니라 '주도권'이 주는 것 일을 잘 하는 사람에겐 회사의 대우가 달라진다. 연봉을 올려주거나 그 사람의 편의를 봐줘서 회사에 남을 수 있게 한다 그렇게 주도권이 생기면 당당하게
칼퇴
도 할 수 있고 연봉 협상도 만족스러울 것
나름 만족하는 직장인 선배의 조언 3가지
blog.naver.com
Keeouly97
23.02.28 10:00
AvsB 선택고민
입주 도우미 찾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긴 하구나 근데 신생아 돌보는 일에 나인투식스가 완벽하게 딱 지켜질 수 있을까 맞벌이 부부면 6시에
칼
퇴
하고 와서 그 후부터는 자기들이 보겠다는 거면 난 조건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
"타워팰리스 입주 도우미, 월 450만원"…구인 공고에 갑론을박 : 네이트 뉴스
m.news.nate.com
zzub
24.04.25 09:48
오늘의 이슈
기다리는 시간도 아깝다. 보고싶지도 않으니 걍 다들
칼
퇴
해~~
'음주 뺑소니' 김호중, 포토라인 끝까지 안 선다…"변호인이 대신 입장 밝힐 것"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Min12
24.05.21 17:19
오늘의 이슈
인기 급상승으로 오만해졌네.
퇴
출각인가?
[SC초점]'류준열♥'한소희, '
칼
든 개'라니…솔직함이 불러온 '대재앙'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vJHxmqwS27
24.03.17 12:03
힘내 취준생
...있을텐데요 이 중에 여러분은 몇 번이나 현타를 맞으셨나요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 -발전이 없는 단순반복 업무 -잦은 야근과 과한 업무량 -상사·동료의 부정적인 감정 전달 -
칼
퇴
하던 동료의 재테크 성공 소식 -시간이 흘러도 오르지 않는 연봉 -캄캄하고 불투명한 커리어 비전
직장 다니면서 제대로 ‘현타’ 맞는 순간 7
v.daum.net
장안문지기
23.10.27 09:23
직장인 대나무숲
...질문) 4. 근로계약서 작성 단계 - 면접 봤을 때랑 계약서에 나온 조건이나 처우가 다른 곳 5. 입사 첫 날 - 직속 사수가 1년 이상 근속하지 못 한 곳 - 인수인계 받을 때 맡은 직무 외에 다른 업무도 은근슬쩍 요구하는 곳 -
칼
퇴
하는 직원의 비율이 현저히 낮은 곳
악덕회사 거를 수 있는 채용 단계별 체크리스트!
v.daum.net
rkcYkzun44
23.08.23 10:40
오늘의 이슈
신혼때는 힘들지도 모르는데 아이가 어느정도크면 남편이
칼
퇴
하고 약속도없고 집에
칼
같이들어오는것도 숨막혀요
박병은 "결혼? 낚시 이해 못 하면 NO…달에 2~3번 가겠다는 것" [미우새]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포비
23.08.07 08:17
방구석이동진
...- 플로리다 프로젝트 - 프리다의 그해 여름 - 기쿠지로의 여름 - 테스와 보낸 여름 -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 톰보이 - 한여름의 판타지아 - 어거스트 버진 불금에
칼
퇴
하고 __닥 애인 만나서 시원한 캔맥 마시면서 같이 요고 보면 그게 바로 행벅아니겠습니까 ><
여름 되면 애인과 볼 만한 영화 베스트 10
post.naver.com
시네마천국
22.06.17 13:13
오늘의 플리
월요일 퇴근길을 치명적으로 만들어줄 음악! 월요일병으로 힘든 하루를 보내고 누구보다 빠르게 사무실을 퇴장 할 때 이런 음악 들으면 좀 더 퇴근길이 힘날 것 같네요! 오늘도 월요팅!
칼
퇴
합시다!
[𝐩𝐥𝐚𝐲𝐥𝐢𝐬𝐭] 퇴근길을 조직보스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치명적이고, 퇴폐적인 팝송
www.youtube.com
오후의홍차
22.07.25 13:54
#OOTD
...우산 증정하는 이벤트중이래여! 기간은 6/16(목)~6/19(일) 4일간 증정품은 선착순 100명이라니까 평소에 살거있었던 사람은 스토어가서 구매하고 우산도 챙기삼! 다음주부터 장마철이라규~ 여기 우산도 엄청 예쁘다규~ 난 오늘
칼
퇴
하고 눈찜해뒀던 메리제인 사러가려구!
락피쉬웨더웨어 on Instagram: “[락피쉬웨더웨어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이벤트]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58-26 B1 Opening Hours 12:00pm -
www.instagram.com
아리스토텔레스
22.06.17 13:32
요즘문화
왜 또 갑자기 앓는 소리야 평균 연봉이 억대에 퇴직금은 6억인 동네 아냐 참나 실적이 예상만 못한데도 이 정도면 예상한대로였으면 바로 파티였겠구나
"금요일 밤
칼
퇴
하지 마세요"…비상 경영 돌입한 은행들 : 네이트 뉴스
m.news.nate.com
라따뚜이
24.06.10 08:50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