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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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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어차피 독재할꺼면 3대기획사 처럼 하지 레이블
경영
은 왜 만들었냐 방시혁이 음흉해
[단독] 민희진 후임 어도어 대표 이재상 하이브CSO 유력…뉴진스 관련 업무 변화 전망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jqwEncyT3
24.05.23 11:08
오늘의 이슈
하이브 지분 80 어도어 지분 20 법조계는 이러한 지분 구조상 민 대표의
경영
권 탈취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도 지적했다
하이브 측 "민희진, '뉴진스 뒷바라지 역겨워…성공은 내 덕분' 비하" 주장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oZtUyacI51
24.05.17 11:44
오늘의 이슈
...느껴졌는데 지금은 좋아보이지만. 회사가 작게 운영될때가 좋았음. 회사가커지면 유지비용도 늘고 사공도많아지고 아티스트중심으로 가긴어려운듯.
경영
제작 따로체제면 제작파트를 민희진에게 넘겨요. 그럼해결될일. 대표이사바꾸는건 아티스트가 요구할사항은 아닌데. 뉴진스만 새우등터지는
위약금 최소 3천억인데…'방시혁 저격' 뉴진스 최후통첩, 계약분쟁 불가피[종합]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ntfoDhda28
24.09.14 10:14
오늘의 이슈
모자쓰고 기자회견으로 사장단 저격해놓고 괜찮을줄 알았음?? 유리천장이 강철천장으로 바뀌는게 이런애들때문임 생각없이 나대는것들 ㅉㅉ 그러게 잘하는거나 하지 왜 알지도 못하는
경영
확장에 욕심을 내냐, 무당에 물어볼정도로 허접하면서
[단독]민희진, 풋옵션 1000억 날렸다…주주간계약 해지 통보당해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IOodookr42
24.08.27 21:04
오늘의 이슈
개돼지들아 니들이 심심풀이로 씹을 분이 아니다 일찍이 세계
경영
에 눈을 뜨고 동구권에 까지 발을 넓힌게 글로벌 세력들이 배아파 김돼중이라는 꼭두각시에 의해 제거된 케이스.. 정상적인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안타까워해야 옳은 것이지
'과몰입 인생사' 대우 김우중 회장, 도피 중 호화생활…17조 추징금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IubsaGaC94
24.07.19 10:32
오늘의 이슈
경영
상의 문제는 관계법령에 의해 소송을 통해 옳고 그름이 판가름 날테고. 대표의 선임이나 임명, 위촉이든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된 것인데 이러한
경영
권, 인사권을 직원이 개입하고 관여하는게 맞나 싶음. 딱히 잘못하지 않았어도 더 잘할수 있는 사람이 있다 싶음 정당한 이사회
뉴진스 작심 라이브, 계정 폭파엔딩 불구 "새엄마 거부→하이브 왕따" 일파만파[이슈와치]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yhlSoXF43
24.09.12 12:04
오늘의 이슈
조직의 ‘제작’과 ‘
경영
’의 분리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애초에 민희진이랑 계약은 왜했는데?? 하이브랑 방시혁 그냥 사라져라
[단독] 민희진 '뉴진스 제작'도 어렵다···하이브의 속내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sskk
24.09.12 18:25
오늘의 이슈
...회사 강탈이 가능하려면 하이브가 갑자기 미쳐서 효율대비 최고 매출내는 어도어 지분 포기하거나 팔거나 경우뿐이야. 근데 그건 하이브가
경영
권 자체에 이해도가 없어야 가능한 "이론적으로만 가능성"이고 현실은 하이브 컨펌 없이 불가능. 이게 맞다니까. 하이브가 동네 구멍가게도
민희진,
경영
권 탈취 의혹 또 반박 "누굴 데려온다 해도 하이브 컨펌 받아야 해"('뉴스쇼')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답답하다
24.04.26 08:38
오늘의 이슈
다른 레이블 과 다르게 믿고
경영
pd두가지 역활 다 하게 해주고 주식도 20프로나 줬는데 .. 배임은 아니라 할지라도 배신의 증거는 카톡으로 차고 넘치는데 어떤 업주가 해고 시키지 않겠나...? 오히려 배임 이라면 좀 봐줄수 도 있겠지만 배신은 신뢰 자체가 무너진 건데
민희진 측 "대표 해임 후 뉴진스 프로듀싱 맡는다? 대중 기만 언론플레이" [공식] (전문)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이카루스
24.08.28 10:15
오늘의 이슈
민희진 전 대표가 콘텐츠 제작자로서도 역할이 제한된 것이 아니냐는 분석......무순 얘기지? 본인이 기자회견에서 얘기한거
경영
신경안쓰게 분리해줬고 그리고 각종 방송과 인터뷰 그리고 대표작인 기자회견에서 모든거 다 본인이 했다고 했잖아 .누구의 도움도 없이 본인이 곡 고르고
[단독] 민희진 '뉴진스 제작'도 어렵다···하이브의 속내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CTplbaO86
24.09.13 07:48
오늘의 이슈
...불과 5일 전까지도 뉴진스의 성장과 향후 진행될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는 걸 알 수 있는데 . 계약 해지를 종용했다는 주장이나
경영
권 찬탈의 정황이 포착되었다는 하이브의 주장이 말이 앞뒤가 안맞지? . 문건이라는 것도 부대표가 단독 작성한거고 애널리스트 만난것도
하이브 측 "민희진, '뉴진스 뒷바라지 역겨워…성공은 내 덕분' 비하" 주장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Uecopcay11
24.05.17 11:46
오늘의 이슈
하이브는 경영자가
경영
을 못해. 3류. 거기에 더해 방시혁...어휴
"하니 무시하라고"…뉴진스, 하이브 내 따돌림 폭로까지 '충격'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냐옹아
24.09.11 23:04
오늘의 이슈
하이브는 자신들이 벌린 일들을 남탓만 할뿐 자신들의 방만한
경영
과 대처로 스스로 살을 깍아먹고 있는걸.. 배임은 셀프로 하고 있으면서 남에게 뒤집어 씌우기위해서 배임프레임을 씌우고 있으니 개탄스럽다.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가 함께 해온 지금까지의 발자취는 돈만 바라는 모회사와는
뉴진스 MV 감독, 어도어에 재반박…"민희진 탄원서 때문? 더러운 언론플레이"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Rkakddl
24.09.04 22:17
오늘의 이슈
...중대한 결격사유가 존재한다고 보기 어렵고, 달리 이를 소명할 자료가 없다." . . - 하이브가 불법으로 개인카톡 다 까발리면서 무당
경영
, 부적절한 성인지 감수성, 과도한 사익추구로 하이브와의 신뢰관계를 파탄 냈으므로 사임해야 한다는 주장을 개별로 검토할 필요도 없이
민희진 측 "사내 성희롱 은폐? 혐의없음 종결…하이브, 이해 불가" [공식]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Uecopcay11
24.07.29 14:24
오늘의 이슈
괴기스럽다. 본질적으로 따지면 엔터사업의 상품 일뿐인 존재들이...이사회 결정에 대해서 반기를 들고
경영
에 대해서 간섭 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행동이라고 본다. 회사가 니들 꿈을 위해 존재 하는게 아니 아니잖아? 아니면 세상이 다 지들 중심으로
뉴진스 전원, 하이브 작심비판 긴급 라방…"선 넘었다"vs"오죽하면" 반응 극과 극 [엑's 이슈]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EQwaIOiD41
24.09.12 17:52
오늘의 이슈
경영
권 찬탈 프레임 기자회견 이후 박살나니까 돈에 환장한 여자 만드는 중ㅋㅋ 민희진도 돈 좋아하겠지~ 돈 안좋아하는 인간이 어딨냐? 솔직히 민희진 정도면 많은 금액 요구할 수 있는거 아님? 하이브 레이블 중에서 뉴진스 원툴인 어도어가 제일 빠르게 성장 중인데ㅋㅋㅋㅋㅋ 게다가
하이브 방시혁, 1000억 '로또고발'···"민희진 헐값에 숙청"[스경X이슈]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pTNaUiL9
24.05.01 15:43
오늘의 이슈
저기요. 문어발식
경영
이나 하지 마세요. 손 안대는 곳이 없으시던데요
백종원, 축제 바가지 요금 정면돌파 "이제 그런 시대 아냐" 일침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진실의방
24.05.02 19:11
오늘의 이슈
...때 흔히 쓰는 수법 아니냐? 민희진 천억천억 거려도 해임시키고 배임으로 몰아서 풋옵션 계약도 백지화 시키는거 당연한 수순임. 민희진이
경영
권 탈취 관련해서 직접 언급한 내용 없고, 어도어 부대표가 카톡 보낸 내용에 대박 이랬던 것 뿐이고, 부대표 지혼자 메모장에다가 계획
"하이브 대표 교체요구 자체가 위법"…민희진 대표, 이사회 소집 요구 불응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YGmPASS50
24.04.30 09:52
오늘의 이슈
...‘인성 공격’만 남은 하이브, 명훼 고소 방어될까 온라인 | 24.07.25 13:06 . 하이브 측은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어도어
경영
찬탈'의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고 주장했으나 앞선 가처분 소송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진=연합뉴스이 과정에서 민 대표가
민희진 측 "사내 성희롱 은폐? 혐의없음 종결…하이브, 이해 불가" [공식]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Uecopcay11
24.07.29 14:25
오늘의 이슈
...이상하지 ㅎㅎㅎㅎ 하이브 주장만보면 민희진은 무속인말만듣고 일진행하는 무능력자에
경영
탈취자 로 만들어 버렸는데 설마하니 민희진이 sm때부터 그긴시간을 무속인말만듣고 일진행해왔을까 ??싶은데
경영
권 탈취는 뭐 솔직히 아직 양쪽다 주장일뿐명확한증거가 없으니 그부분은 중립이고
[영상] 민희진 대표, 품위는 아쉬워도 소신은 확실했다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InglvmZ4
24.04.2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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