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으로
검색어 한번에 지우기
검색
게시글
서브 토픽
경영
(962건)
정확도순
오늘의 이슈
...출혈이 심하면 안된다. 특히나 아이돌까지 보호 못해서 욕먹이게 만들면 안된다. 경연인은 무능도 죄다. 그리고 솔직히 민희진도 대표로서의 능력은 꽝인것 같다.
경영
하는 사람이 회사 내에서 처세를 잘못해서 자기 사람들 모 회사에서 견제받고 적만 수두룩 만든건 최악인것 같다
어도어 성희롱 피해자 "민희진, 지위 이용해 신고 무효화…대중 상대로 거짓말" 폭로 [TOP이슈]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HcSoMel46
24.08.09 08:21
오늘의 이슈
어른들
경영
권 싸움에 어린 아티스트들을 이용하지 말라는건데 내용 좀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저격 뭐 이딴 단어를 써서 이런 망상기사는 왜 쓰는지?ㅋㅋㅋ 지능에 문제 있는 사람들 많네
[종합]BTS 정국, 뉴진스 응원인가? 민희진 저격인가?…"이용하지 말길"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zctLaae36
24.09.14 21:51
오늘의 이슈
...그렇지만 추후에 밝혀진 바와 같이 뮤비 제작업체 용역계약조차 하이브의 간섭을 받아야하는 종속
경영
상태. 경영진은 주주의 이익을 위해 회사가치를 상승시켜야 하는 것이고, 이익을 내는 이상 주주가
경영
에 사사건건 간섭할 권한은 없다. 민희진은 이례적인 영업이익을 내고 있다
"민희진까지 소환?" 5천억 거머쥔 이수만, 심상찮은 근황…SM 인수 카카오 '화들짝?'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Uecopcay11
24.05.25 15:10
오늘의 이슈
그냥 회사 경영진 간의 싸움 구도로 끝났어야 하는데, 굳이 라이브를 켜서 경영자 복귀를 요구하는 등
경영
권에 직접적으로 관여한 이상 죄가 없다고 할 순 없을듯
BTS 정국, '방시혁과 갈등' 뉴진스 간접 응원…"아티스트는 죄가 없다" : 네이트 뉴스
m.news.nate.com
라이즈
24.09.14 16:18
오늘의 이슈
경영
을 누가하는지까지 공개적으로 요구한다고?
뉴진스 다니엘 "민희진 그만 괴롭혀" 최후통첩→추석인사 "팬들은 근심 잊길"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Wskldtl37
24.09.17 10:32
오늘의 이슈
160억 들여서 회사 차리고 다른 레이블과 다르게 20프로 지분도 주고
경영
권 도 줬는데도 배신할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을 어떤 오너가 가만히 두겠나....? 배임 이었다면 오히려 한번더 기회를 줄수 있겠지만 배신은 신뢰가 무너진거다...... 뉴진스맘 이라고 자꾸 언플
민희진 측 "2개월 초단기 계약, 뉴진스 위한다더니 언론플레이"(전문)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이카루스
24.08.30 10:06
오늘의 이슈
감사와 함께 여론전 시작한게 하이브인데 어도어가 그 시점을 어떻게 아냐 그리고 하이브가 주장하는 어도어의 여론전과
경영
권의 찬탈은 아무도 실체를 못 봤음 증거도 없이 본인 말만 믿으라는 하이브인데 거기에 넘어가는 얘들 보면 참 답 없음
하이브, 금감원에 민희진·어도어 경영진 조사 요청 "감사 전 주식 전량 팔아"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hwDnZYX28
24.05.14 13:37
오늘의 이슈
경영
과 제작을 분리하면 제작할때마다 간섭받고 뭐 하고 싶은거 있을때 결정 늦어지고 좋은게 뭐가 있음?
"민희진 복귀시켜" 최후통첩 뉴진스, 부모 동반 어도어 대표 긴급면담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달리기
24.09.24 20:12
오늘의 이슈
다른건 그렇다치고,
경영
권 탈취가 어떻게 가능하냐?? 가능한걸 시도했다고 해야 하이브를 믿지
[단독] 민희진 대표 "어떤 투자자도 만난 적 없다…내부 고발을 했을 뿐" (인터뷰)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nmcLsgm61
24.04.23 08:13
오늘의 이슈
돈과
경영
욕심 없다는 사람인데 왜 대표이사 복귀 시키라고 난리인지 모르겠네. 하이브는 민씨에게 프로듀서 오래하라고 계약 한다고 해. 애들이 자꾸 대표자리 복귀 타령하면 녹화본 보여주고. 그리고 계열사 대표가 전체 대표인 사람보고 욕하고 대표직 유지하는 것이 말이 되나
뉴진스 다니엘 "민희진 그만 괴롭혀" 최후통첩→추석인사 "팬들은 근심 잊길"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니ㄱ
24.09.17 16:25
오늘의 뉴스
전기차 판매량 급감하자 “다시 좀 안되겠니?”…세계 2위 자동차 업체의 ‘비명’ 폭스바겐이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다시 전기차 보조금을 정부에 요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독일 매체 슈피겔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전기차 가격을 2천 유로(약 300만 원) 낮추는 대신
전기차 판매량 급감하자 "다시 좀 안되겠니?”…세계 2위 자동차 업체의 ‘비명’ - 위드카뉴스
car.withnews.kr
갓반인
24.09.24 14:10
오늘의 이슈
유상증자. 참여. 보통
경영
보다. 투자자로. 사세요
[전문]"이정재, 기망적 방법으로
경영
권 탈취" 래몽래인 대표의 반박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Kill444
24.06.10 11:15
오늘의 이슈
18프로 가진사람에게
경영
권 찬탈 프레임 씌우는 하이브 개짓은 폭로했지 최소ㅋㅋ 국힙원탑은 덤이고
"내 성격 지X 맞아, 뉴진스 무조건 같이"…민희진, 2시간 하이브 비방 무얼 얻었나 [종합]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rnonulKa42
24.04.26 00:09
오늘의 이슈
돈 욕심 없고 뉴진스만 맡게해주면 된대서 그렇게 해줬더니~ 거짓말이었네 어차피 작사.작곡 다 안하니 프로듀싱 한다고 쳐야되는지도 모르겠지만
경영
과 실무를 구별하는걸로 난리칠 필요도 없음. JYP도 대표이사는 박진영이 아니고 박진영이 총괄 프로듀서임
민희진 측 "대표 해임 후 뉴진스 프로듀싱 맡는다? 대중 기만 언론플레이" [공식] (전문)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qNuswZmn34
24.08.28 10:56
오늘의 이슈
몇 년만에 로그인하게 만드네 HR담당이
경영
전문가? ㅋ 어이가 없네
'52억 정산금'에 무너진 뉴진스 신화…'퐁퐁남' 된 방시혁→위너는 이수만 [조은별의 ★★레터]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NHrjTzC8
24.09.12 23:33
오늘의 이슈
...테러로 매장당하고 있는게 누군데;;; 방씨랑 하이브 여돌들이더만 ㅡㅡ 이 기사에도 조민간 우르르 몰려와서 본인편 들어줄게 뻔한데 대체 하이브한테 바라는 게 뭐임??? 뉴진스??? 풋옵션??! 명예?? 하이브 투자금 받고 설립한 어도어?? 독립
경영
?? 뭐예요 진짜;;;;
어도어 측 "하이브, 민희진 대표 해임+사회적 매장이 목표"[전문]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iliiIiii
24.05.16 10:04
오늘의 이슈
...이사진과
경영
권찰탈모의할때 언론이용해야한다고했는데 그꼴이지 그리고ㅋ왕따 무시? 그런애들이 지들맘에드는 대표로바꿔달라 요구?돌머리니? 갑질이지? 피해자프레임은 쯧. 에섬소속가수가ㅋ 이수만이 좋다고 이수만대러다대표 시켜달라요구가 맞다고 보냐? 민천지나 팬덤아 쯧 뉴진스나민희진
'피프티 선로 밟는' 뉴진스…법조계 "전속계약해지 분쟁 위한 수순" [MD이슈] (종합)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dqrvzoub54
24.09.13 12:02
오늘의 이슈
...버니즈도 포함이다. 근데 너희 진짜 뉴진스 팬 맞냐? 버니즈는 맞고? 뉴진스가 공개적으로 요구하는건 요구하는거고 너희가 아티스트를 더러운
경영
싸움에 밀어넣는게 맞냐? 그리고 요즘 4세대 들어와서 더 이상해진 이쪽 분위기 참 이상하다. 즐기러 들어온 연예계판인데 누가 연애한다고
BTS 정국 측 "뉴진스 응원글, 어린 아티스트 방패 세우면 안된단 생각에 올린 것"[공식]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오베르뉴
24.09.15 17:24
오늘의 이슈
...검토받고 일할라니 배앓이 꼴리는거겠지. 사장이아니면 제작못해? 오로지 뉴진스만 생각한다면서?본인 제작능력을 사람들이 칭찬한건데 그럼pd로써 그능력쓰면되지
경영
까지 왜자꾸욕심부리나? 뉴진스 이용해서 사장짓 다시하려들지말아라 일잘해서 데리고왔더니 애들가스라이팅에 빼갈생각이나하고
[단독] 민희진 '뉴진스 제작'도 어렵다···하이브의 속내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bvNbcrZl83
24.09.13 07:36
오늘의 이슈
이에 대해 한 기업 인수합병(M&A) 전문 변호사는 “하이브가 지분 80%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도
경영
권 찬탈은 원천적으로 불가능”이라며 “설령 실제 인수를 제안하더라도 결국 하이브가 최종 결정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 하이브 지분 5.53%를 가진 3대
[SC이슈] 민희진 "뚱뚱한 돼지" 외모 비하 논란 속 딸들은 '엄마' 편…뉴진스 멤버 전원 法탄원서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rnsakIib26
24.05.18 12:31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