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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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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ㅡ이건 무슨 소리야 장원영이 조문을 가야할 이유가 어딧어?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 VS "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뻐꺼
25.02.13 12:03
오늘의 이슈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그래 이해는 한다만 팬들 사고사 날때마다 찾아와달라고 난리날거야 365일 조문다녀야됨
김하늘양 부친 "아이브 장원영 조문 꼭 와
달라
" 호소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sWqgrgj36
25.02.12 21:40
오늘의 이슈
얼마전에 쌈디 상탈한 사진에 쌩몸?보니 깨끗하고 이미지가
달라
보이긴 하더라
[포토]덱스, 타투 살짝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또자
24.10.07 15:53
오늘의 이슈
나같음 정신나가서 그런거 할결을이 없을것 같은데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 VS "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AKARISSAMU
25.02.13 16:09
오늘의 이슈
아버님 생각없이 말한 듯
김하늘 부친 "아이브 장원영 조문 꼭 와
달라
" 호소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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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cfiUy23
25.02.12 18:51
오늘의 이슈
뻥아니고 이거 첫화보면서 영식등장할때 남편한테 '점마랑 만나는 여자 안전이별해야될거같아.. 얼굴 인상이 싸해' 했는데 트루였네
'나솔' 24기 영식 2번째 사과 "스토킹 살인·범죄자 취급 자제해
달라
"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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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VAlb9
25.02.14 03:37
오늘의 이슈
역시는 역시네 작정하고 꾸미니까 이쁜거봐 런닝맨에서도 저렇게 꾸며주세요~~
송지효, 심각한 트라우마에 경찰서까지 갔다 "살려
달라
구조요청" ('바디캠')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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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uxjEP65
25.02.14 10:03
오늘의 이슈
한다감 아직도 적응이안돼ᆢ한은정이 찰떡인데ㅜㅜ
한다감, 청담동에서 꾸미니 확
달라
! 단추 풀고 속살 드러낸 과감한 셔츠룩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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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zppyaRi59
25.01.25 22:58
오늘의 이슈
근조화환 보내줬잖아 ,,, 적당히해야지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 VS "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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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ㅅㅇ
25.02.13 17:30
오늘의 이슈
장례식에 인터뷰는 왜하느냐고 하는데, 이런 대형사건에 어떻게 한마디라도 따려고 기자 수십명씩 달라붙으면서 질문해대면 경험없는 일반인은 대응이 쉽지 않음. 난 솔직히 기자가 뭐라고 물었을지 궁금함. 아이가 평소에 장원영씨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장원영씨에게 특별히 하고 싶은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 VS "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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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zqcW17
25.02.13 12:05
오늘의 이슈
이게 나라냐 다른 젊은애들은 군대에서 개고생는데 공인근무 그거마저 안하면 뭘 하겧다는거냐? 이 선택적 공황장애놈아
[단독] "송민호, 공무원과 '병무거래' 조사해
달라
"···수사의뢰 접수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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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맨
24.12.24 11:05
오늘의 이슈
관종처럼 느껴진다
김하늘양 부친 "아이브 장원영 조문 꼭 와
달라
" 호소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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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NjbJe2
25.02.13 03:39
오늘의 이슈
안가도 그만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원영이가 간다면 더 좋긴 할것같다 여론도 그렇고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 VS "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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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uzUAyj24
25.02.13 12:11
오늘의 이슈
방구석 오지라퍼들 지들은 생각없으면서 방문요청이라니
장원영 SNS "하늘이한테 인사해
달라
" 요청 쇄도…"왜 강요?" 지적도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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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채우기
25.02.12 15:55
오늘의 이슈
근데 왜 남이들 저러는거지 그냥 가만히 있어 장원영이 알아서하게
장원영 SNS "하늘이한테 인사해
달라
" 요청 쇄도…"왜 강요?" 지적도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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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guard7
25.02.12 15:52
오늘의 이슈
과거 행실이 어떻든 지금 의도가 어떻든 십만번 양보해서 애 아빠는 그럴 수 있다치는데 sns까지 찾아가서 조문가라고 강요하고 헛소리하는 건 진짜 정신병 같음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 VS "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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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zTMkmn21
25.02.13 13:26
오늘의 이슈
아이가 많이 다쳤지만 숨이 붙어있을때 장원영 와달라고 했으면 그나마 이해함. 근데 당사자는 죽은 상태에서 무슨 하늘에서 우리 아이의 소원이다 라는 둥 이야기 지어내며 아버지 본인의 소원(욕심)을 인터뷰로 말하고 있냐. 너무 이기적이야
"아이브 장원영 빈소 조문 꼭 와
달라
" 하늘이 아버지 호소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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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l700
25.02.14 11:22
오늘의 이슈
?
김하늘 부친 "아이브 장원영 조문 꼭 와
달라
" 호소 : 네이트 연예
news.nate.com
꼬몽즈
25.02.12 16:48
오늘의 이슈
강요는 아버지가 아니라 네티즌들이 했죠. 네티즌들이 장원영 SNS에 몰려가가지고 댓글로 가라고 강요하고 난리 쳤잖습니까. 아버지는 강요한게 아니지만 문제는 와달라고 말한마디를 하는 바람에 마치 아버지가 와달라고 해서 네티즌들이 지령을 받고 장원영 SNS에 몰려 간거 같은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 VS "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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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select
25.02.13 11:41
오늘의 이슈
당연히 이건 추모 강요지...하늘이를 추모하든말든 개인의 자유인데, 장원영은 그걸 모르는 건지 괜히 강요하는 식으로 말하다가 몰매 맞을 뿐이다. 그리고 하늘이를 살해한 여교사가 전교조 간부라며? 교육계의 암덩어리 전교조는 당장 없어져야 한다!
장원영, "故 김하늘 양 조문해
달라
" VS "추모 강요 안돼"…누리꾼, '갑론을박' : 네이트 연예
m.news.nate.com
yeonlove86
25.02.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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