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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9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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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맘떠난 사람, 처자식도 나몰라라 하는데 나라면 홍상수 보냄!! 죽을때까지 이런 기사 보면서 괴롭게 사느니 난 내인생 찾을거임!자식도 다 컸고..기다릴 이유 일도 없음..그깟 호적이 뭐라고 내남편으로 남기고 싶지 않아서도 난 이혼함!!위자료,재산분할 제대로 받고 이혼하심이..노소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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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7 16:19
진짜로 사랑했으면.... 마음 떠난 사람 쿨하게 보내주는게.... 사랑 아님?
오늘의 이슈
시댁서 자주 안부전화해라 밥먹으러 와라 애가 아퍼도 가야되고..진짜 일상에서의 힘듦은 결혼생활에 다 말못함!! 그래서 저도 친정 자주 갔어요 죽고싶고 힘들고 이혼도 쉽지않고 애땜시..막바지에 제가 이혼을 선택하니 남편이 그때 달라져서 지금도 잘사네요 시댁식구들도 자기는 맘 다 내려놓았다면서 이젠 저한테 바램,강요가 없어졌어요 결혼15년차 지금은 시댁과 왕래 잘하고 남편과 아주 잘 살고 있어요!!이렇게 이혼까지 해서 헐뜯는 남편보고 이혼은 수순이였던거 같네요 애들생각해서 서로 법대로 해결 잘보시길!그렇다고 아내도 다 잘한건 아니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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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5 04:55
남편만 욕먹는 이유를 모르겠네 댓글의 대부분이 여잔가? 성매매업소 방문도 잘못이고 엄마가 18시간 넘게 자면서 육아에 신경안쓰고 시부모한테 육아 떠맡기고 밤낮없이 나가놀고 가출하는게 정상은 아닌데?
오늘의 이슈
결혼생활이 오죽 힘들면 친정가겠어요 그게 왜 가출이라는 거죠? 낮엔 애들 케어하고 주어진 시간은 밤이였겠죠..이런것만 봐도 이미 결혼생활은 적신호!!매니저한테 흉볼일이 아니라 부부상담을 받고 개선할 필요가 있었던 거죠 ..저 결혼초반때 생각나네요 전 수도없이 친정가고 이삿짐센데 불러서 내짐만 싼적도 있네요..공황장애까지와서 응급실 실려가고..예능프로볼때 시어머니도 육아 간섭하시던데 집에서 노늘 놀이기구 튜브를 주문했는데 율희는 소독다된거라 안닦아도된다시어머니는 안된다고 끝까지 닦던데..이처럼 별거아니여도 같이살면 매사매번 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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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5 04:44
남편만 욕먹는 이유를 모르겠네 댓글의 대부분이 여잔가? 성매매업소 방문도 잘못이고 엄마가 18시간 넘게 자면서 육아에 신경안쓰고 시부모한테 육아 떠맡기고 밤낮없이 나가놀고 가출하는게 정상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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