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mPASS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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즙세연도 별풍으로 연 30억 버는데 ㅋㅋ 100억 투자해서 1000억 벌어오는 자식 됐으면 성공한 투자지 무슨 퐁퐁남ㅉㅉ 꼴랑 기사 하나 받아적고 푼돈 받는 기자가 배알이 꼴렸나보네 ㅋㅋ 100억 투자도 아무나 못하지만 데뷔 1년만에 흑자전환해서 매출 천억 넘게 찍어주면 100억 투자하겠다는 사람 줄 섬
자회사 아티스트 보호가 중요하다면서 민희진 죽이기 위한 언플로는 하이브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뉴진스 써먹드만. 뉴진스 정산금 관련 뉴스, 연습생 때 영상, 의료 기록, 뉴진스와 협업했던 실무자한테 갑질 등등. 걍 냅두면 정규 앨범 내고 월드 투어 돌면서 떼돈 벌어다 줄 애들인데 ㅉㅉ 민희진한테 풋옵션 주는 계약 해지하고 싶어서 어거지 부리다 안되면 뉴진스 수납해서라도 줄 돈 줄여보겠다는 심상이겠지.
나만 그렇게 생각한 거 아니었네 ㅋㅋ 외도야 잘못했다 치더라도 그걸 방송에 나와서 자꾸 한풀이 하는 건 남자가 좀 불쌍했음.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주구장창 그 소리인데, 용서 못할거면 걍 이혼하지, 사람 체면도 있는데 방송 나와서 할 소린 아니다 싶었음.
저작권 덕분에 돈은 많이 벌었겠지만, 웬만하면 방송에서 돈자랑 안하는 게 좋음. 사람들이 시샘이 많아서 하는거에 비해 돈을 너무 많이 번다는 생각이 들면, 사소한 걸로도 구설수가 커지거든. 부동산 매입하고 이런게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기자들때문에 밝혀지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돈 자랑할거면 그냥 신비주의 컨셉으로 쭈욱 가는게 나음.
2개월이면 수습기간보다 못하네ㅋㅋ 수습기간도 보통 3개월이드만;;; 하다못해 수습기간동안 일 못한다고 해고통보도 회사가 자유롭게 못함. 근데 하이브는 지들 맘대로 맘에 안들면 2개월 안에 자른다네?거기에 2개월 묶어두면서 그만두면 1년 경업금지는 개양아치짓이지.ㅉㅉ
구하라법은 통과됐지만 염치없이 구하라 유산 가로챈 친모한테 돈 내놔라고는 못하는게 서글픔. 법 적용된다 치더라도 헌재 판결 이후부터 소급적용되는거라ㅜ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의 소 계류 중임. 주주간계약 때문 대표 해임 못하니까 일방적으로 해지하고 해지가 적법한지 본원에서 판단해달라고 민희진이 방어권 행사할 틈없이 내질러버림. 근데 그럼 하이브 말대로 주주간계약이 해지됐냐? 해지하고 싶은거지, 주주간계약 해지가 그렇게 쉬울까? 대표 해임이야, 해임 사유 하나라도 있음 가능하지만, 주주간계약은 계약 당사자들 간의 계약을 무효화할 수 있는 중대한 위반 사유가 있어야 가능한거임. 암튼 주주간계약이 해지되지도 않았는데, 자충수를 둔 건, 1)내년 초에 풋옵션 행사할 시 당장 천억을 줄 돈이 없을 만큼 회사 재정이 어려움. 일단 대법원까지 가려면 몇 년이 걸리니까 그때까지 시간을 끌 작정 2)대표자리에서 끌어내려서 어도어 매출액을 어떻게든 낮춰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의 소에서 패배하더라도 풋옵션 지불 금액을 낮춰 손해배상소송 금액을 내려보겠다는 심상
어차피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의 소 제출한 상태라 민희진이 내년에 풋옵션 행사하더라도 법원 판결 결과에 따라 지불가능한건데, 도쿄투어로 1,2분기 매출 천억 가까이 나오는 시점에서 갑자기 대표 물갈이 하는건 뉴진스 활동에 제약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음주운전하다가 자기가 넘어진게 다행이지. 사람 쳤어봐;;; 그나마 천만다행. 단순히 음주운전이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너무 잘나가서 거만해졌다는 거임. 이번 사건을 계기로 스스로 되돌아 볼 필요가 생겼겠지. 그래도 bts 7명 전부 천성이 못되고 이기적인 스타일은 아니던데, 막힘없이 잘 나가다가 한번 꼬구라지는 거 보면 여러모로 나머지 멤버들도 연예인 생활이 찬란한 만큼 기대에 부응하면서 살아야된다는 버거움도 깨닫겠지.
왜 여자 ceo들이 여직원 혐오하는지 이해가 됨. 광고주 관련해서 본인 업무랑 연관이 있었으니까, 부대표가 같이 가자고 한거고, 부대표가 먼저 자리 뜬 것도 고의가 아닌데다, 혼자 남겨놓고 갔다해도 광고주랑 아무 문제 없이 잘 마무리하고 헤어져놓고 업무 평가에서 일 못한다고 연봉 삭감 제안하니까 존심 상해서 일 그만두면서 어린 여자라는 워딩 기분 나빴다고 성희롱 신고 ㅉㅉ
양재웅이 2년 정도 만났을 때 결혼 얘기 넌지시 꺼낸 것 같던데, 하니가 그 당시엔 결혼할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고 얘기했다고 함. 근데 어쨌든 남자 나이도 많고, 더이상 기다려주긴 참 초조할 때 여자가 먼저 결혼 얘기 꺼내줘서 다행이다 싶을텐데, 사망사고가 터지는 바람에 여자한테 그런얘긴 숨겼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나도 장기간 연애했지만 서로 분야가 넘 다르다보니 일 얘긴 거의 안함. 설마 하니가 알고도 결혼 발표했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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