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바로가기
네이트 썰
raviolllla
작성한글 307 · 작성댓글 1965
소통지수
62,182P
게시글지수
15,440
P
댓글지수
21,200
P
업지수
25,442
P
raviolllla님의 활동
작성한글
작성댓글
총 1,965 개
사장님 본인이 카드 줬으니 뭐라고도 못하고 씁쓸하시겐네
4
24.08.23 16:26
허허... 저건 정말 평소에 사장님이 만만해 보였거나 억하심정 있는 거 아닌 이상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저런다고? 자기들끼리 회식인 줄 착각했나? 점심과 회식은 엄연히 다른 건데 왜 그랬을까? 직원들 5명이 함께 먹었으면 모두 동의 했다는건데 와 나 이유가 뭔지 너무 궁금하다
오늘의 참견
요즘 날 너무 더워서 자주 쓰는데 당장 쌀뜨물 부터 준비해야겠다
24.08.23 16:25
사실 마냥 깨끗할것만 같은 얼음틀인데.. 가만 생각해보니 여름철 사용 횟수도 많고 사용할 때마다 손으로 만지게 되니...세균이 의외로 많을 수 있겠다 깨달음 의외로 세균 득실득실!? 여름 필수템 '얼음틀' 청소법 # 얼음틀은 쌀뜨물에 1시간 정도 담가두기 찌든 때가 잘 제거된데요 # 굵은 소금 뿌려 닦기 칫솔 같은 작은 솔을 이용해 닦아주시면 돼요 # 식초 푼 물에 20분 정도 담가두기 세균을 잡아 줄 꿀템은 바로 식초!!
리빙포인트
나랏돈도 없는데 대책 없이 퍼주는 것도 마냥 좋아 보이진 않았음
7
5
24.08.22 14:48
혹시 윤 거부권 기록 세우는 게 민주당 목적인가?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된 게 양쪽 다 절대악 집단이냐 그놈의 25만원.. 코로나 양적완화 이후로 물가 잡힐 생각을 안 하는데다 나라 곳간도 지금 텅텅이라는데 25만원 같은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ㅋ 그리고 더 최악은ㅋㅋㅋㅋ 계속 거부권만 쓰는 모지리를 탄핵도 못 하는 떨거지들
갑론을박
비행기 안에서 저걸 꼭 먹어야 겠다는 심보는 대체 뭘까?
2
24.08.22 14:47
요즘 난기류가 심해져서 컵라면 서비스가 중지 됐다는 소식 들어보셨을 거에요 근데 어떻게든 비행기에서 컵라면을 먹겠다고 꾸역꾸역 컵라면을 가져오는 사람들이 있나보네요; 난기류에 화상을 입을 위험 때문에 뜨거운 물을 쓰지 않으려는 게 포인트인데,, 라면 가져왔으니 뜨거운 물 달라고 하는 건 앞뒤가 안 맞잖아요 컵라면 직접 가져와도 라면 못 드시니까 참고하세요
쓸데있는 여행정보
난 이렇게 뜯고 있었는데 하긴.. 주변에 보니까 저기 붙은 테이프가 쉽게 안 떼질거라 생각해서 그런것 같긴 하더라 ㅋㅋ
2
24.08.22 14:47
택배로 오는 스티로폼 박스 뜯기 은근 번거롭긴 했는데 생각보다 쉬운 방법 있어서 공유해요 바로 '테이프를 세로로 끊어주기' 테이프를 세로로 칼집 낸 다음, 테이프 한 쪽을 잡고 쭉~ 잡아당겨 뜯어주세요. 그러면 여러 겹으로 감겨 있던 테이프가 한 번에 아주 잘 뜯어진답니다?! 되게 간단한데 왜 생각을 못했을까...
꿀팁방출
역시 또 저런 범죄의 판결은 피해자만 고통 받는 결과...
3
24.08.22 14:46
비슷한 사건들이 너무 많아서 이 사건 있는지도 몰랐는데.. 와..전과도 대단하시고 분명 뉘우친다고 떠들어대는데 공황장애 타령에 만취했다는 핑계로 선처 호소... 심지어 전직 축구 선수인 남자가 의식 없는 여자 얼굴에 싸커킥을 수차례 가격했다는데 이게 살인 의도가 없다니 실소가 나온다...
충격실화
뭐만 터지면 거의다 중국산이야...에흐
24.08.22 14:46
나 완전 마라탕 중독이라 거의 매주 먹고 있었는데.. 들어가는 각종 토핑들 듬뿍 때려 넣고 흡입했었는데... 시중에 유통 중인 중국산 목이버섯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잔류 농약이 검출 이 기사 한 줄로 마라탕 먹고 싶은 생각 싹 사라짐. ㅠㅠ 중국산은 대체 언제쯤 믿고 먹을 수 있을까 ㅠㅠ
충격실화
누구는 뭐 처음부터 잘하냐? 다들 너무 빡빡한거 아님?
5
2
24.08.19 16:07
나혼산 보니까 바쁜 일정 쪼개서 준비는 엄청나게 열심히 했던데 부담감 커서 긴장한 데다 중계 경험도 없이 사전에 준비만 한다고 갑자기 전문성이 생기는 것도 아니니.. 우는 거 보고 쫌 안타까웠음 나혼산까지 따라붙인 거 보니까 회사 간판으로 올림픽 홍보해 보려고 억지로 떠맡긴 회사가 문제ㅡㅡ
연반인
근데 이걸 단순 청년 문제로만 몰아가면 답이 없음. 사회적 문제로 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지
4
1
24.08.19 16:05
나야 회사 다니고 있긴 하지만 어떤 심리인지는 이해가 됨. 약간 다들 자포자기인 것 같음 아무튼 개인선택+ 사회현상의 결과라고 봄 근데 또 공시생들도 그냥 쉬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 있어서 저 44만이라는 수치는 별 신빙성 없긴 함
갑론을박
앞으로 전기 버스는 더 보편화 될텐데 마냥 막을 수는 없는거고 관련 안전 대책 마련이 여러모로 시급하네
9
24.08.16 15:01
아 그래.. 전기차 자가용만 생각하고 전기 버스를 생각 못했네.. 요즘 버스 거의 전기차 꽤 많이 늘지 않았나? 조용하고 넓어서 좋다고 타고 다녔는데 ㅠㅠ 중국산 배터리 싼값에 전기 버스도 늘렸다는 거 같던데...ㅎㄷㄷ 그래도 버스는 보통 지상에서 관리하니 좀 나을까 싶긴 한데 이유 없이 불나는 거 보면 전기 버스 타기도 일단 무섭다 근데 이렇게 보니 정부는 전기차 보급에만 치중했지 안전 대책은 1도 없던 거였네
오늘의 뉴스
11
12
13
14
15
상단으로
공지사항
전체토픽
© NATE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