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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yigznN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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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yigznN97님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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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5 개
빨리 걷기, 스트레스 받음ㅠ.ㅠ
1
24.01.04 20:26
오.. 성격이 급해서 걸음이 빠른 건데 뜻밖의 이득이네 걷는 게 느린 사람은 치매나 뇌졸중 위험이 1.5배는 높다고 함 악력이 센 사람이 약한 사람보다 좀 더 유리하고... 대체 뇌질환이랑 걷는 속도, 악력이 무슨 상관관계인지 모르겠어서 더 신기함
건강
저둥^^!!
2
2
23.12.20 17:46
난 이분 너무 좋음! 건강 관리 잘하셔서 오래오래 무대 해주세요
오늘의 이슈
환장하긋네ㅋㅋㅋㅋㅋ
4
23.11.30 13:27
저거 끝까지보면 김수용 본인도 가족에 이어 의료계 종사한다. 얼굴이 환자상이다. 라고함ㅋㅋㅋ
오늘의 이슈
근데, 이런 남자랑 혼전임신한 것도 어리석음..
13
23.11.28 12:42
지금도 세미 알콜중독으로 사는 거 보면 이혼 문제에서도 이동건 편이 왜 없었는지 이해 됨ㅋㅋㅋ 주변에 남은 사람이 없다는 건 그만큼 인생을 엉망으로 살았단 거
방송 과몰입
걔들은 안 괴롭히고, 편애했겠지ㅋ
4
23.11.22 16:21
문제가 있었던 이전 병원 직원 수십명이 나를 따라 왔는데 얘네들이 XX이라서 나를 따라왔겠느냐”고 말했다. ㅋㅋㅋㅋ 저 상황에서도 욕지거리면 평소 언행 알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이슈
동감~~
2
23.11.22 00:26
힘내세요 제가 볼때는 라이머씨도 절대 나쁜 사람 아닙니다.그냥 서로 다를 뿐 ;;서로 응원해 주세요
오늘의 이슈
그렇네요ㅎㅎ::
1
23.11.14 13:56
디카프리오는 피임을 잘하는건가 아니면 무정자증인가.... 저렇게 여자가 많이 바뀌는데도 어케 임신을 한번도 안시키지
오늘의 이슈
한 달 반 남았네여..ㅠㅠ
5
23.11.13 09:09
25세면 이번년도 까지겠군
오늘의 이슈
저도 알면 가르쳐 드리고 싶네요ㅠ.ㅠ
3
23.10.27 09:19
자식은 엄청 사랑하는데, 자신과 자식을 심리적으로 분리시킬 줄 아는 부모 같음👍
오늘의 이슈
93년도 초딩 때, 8개ㆍ10개에 천원.. 흙ㅜ
1
23.10.24 16:28
예전엔 진짜 천원만 있어도 배불리 먹었는데 요즘은 거의 한 개에 천원씩인가?? 뭐 물가가 올랐으니 어쩔 수 없다 치지만.. 마리당 1500원은 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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