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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9 개
미혼의 아주머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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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2 10:30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이런것도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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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3.12.10 14:35
엠비씨 지금도 보는 사람 있나 난 엠비씨 안 본지가 6년 됐다 문졍앙 정부부터 안봤다 지금도 일주내내 보는 프로로그램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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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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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8 17:38
한녀한테 코 꿰였네
오늘의 이슈
이런것도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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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7 19:23
이제는 나포함 무도가 뭔지도모르는네티즌들이 더많은데 언제적이야기를 하고 또하고 또하고;;;퇴물들이 생명연장해보려고 벌이는짓인데 저런건....
오늘의 이슈
당사자가 보면 충격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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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3.11.08 07:26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참 피곤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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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05 04:59
조선시대후기에 20년대 유럽 자유연애사상을 투영하는작가라니...ㅋ 정절이 목숨보다소중한시기에... 작가님 바람사 그만베껴 좀..ㅡ.ㅡ 고려풍습 남아있던 조선전기면몰라도 사림으로물들대로물든 후기에 더구나 양반인길채가.. 정절의심한다고 남편인원무에게 이혼요구를먼저 하는게 말이된다고생각하심?ㅡ.ㅡ 그냥 쾌도홍길동처럼 아예 퓨전이나 표방했으면몰라..ㅡ.ㅡ 이게퓨전이었나여? 시대극아니었음?
오늘의 이슈
명절에 일손이 없어서 가족을 도와준 건데 이렇게 말하냐?
23.11.03 17:46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진짜임? 군인들 조롱했음? 개실망이네
23.11.02 07:29
아들만 둘인데...군인들 조롱한 업보 그대로 맞겠네...
오늘의 이슈
이런 사람도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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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8 07:25
누가 저렇게 힘든사람한테 싸인요청을 하는거야 바보멍청이도 아니고..
오늘의 이슈
순간 꽃자인줄 알았네
4
23.10.10 14:52
아씨 깜짝이야
오늘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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